수술 후 1년
사실 시간이 지나면 그냥 잊고 살수 있을까 싶었는데
문득 아 나 중절수술 했겠지 떠오르고.. 자책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ㅜ
수술 이후 기분탓인지 면역력이 약해진건지 질염도 잘걸리고ㅠㅠ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한테 털어놓고 싶은데 너무 무서워요
그리고 산부인과 상담가서도 수술했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못하는 제가 안쓰럽고 답답하기도 합니다ㅎ
그럼에도 지금 제 삶은 수술을 선택했기 때문에 유지되고 있는거라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고 극복하려 하고 있습니다
수술 앞두신분들, 끝내신 분들 우리의 선택은 우리 자신을 위한거잖아요
그 선택을 한만큼 더 열심히 내 삶을 살아가봐요!!
더 건강하고 피임도 철저히 하고...
저도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토닥톡에 게시글 남겨봅니다
넋두리 하고싶었던 분들 댓글로 같이 소통해요!
문득 아 나 중절수술 했겠지 떠오르고.. 자책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ㅜ
수술 이후 기분탓인지 면역력이 약해진건지 질염도 잘걸리고ㅠㅠ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한테 털어놓고 싶은데 너무 무서워요
그리고 산부인과 상담가서도 수술했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못하는 제가 안쓰럽고 답답하기도 합니다ㅎ
그럼에도 지금 제 삶은 수술을 선택했기 때문에 유지되고 있는거라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고 극복하려 하고 있습니다
수술 앞두신분들, 끝내신 분들 우리의 선택은 우리 자신을 위한거잖아요
그 선택을 한만큼 더 열심히 내 삶을 살아가봐요!!
더 건강하고 피임도 철저히 하고...
저도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토닥톡에 게시글 남겨봅니다
넋두리 하고싶었던 분들 댓글로 같이 소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