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주차 중절 수술 받고 왔어요

8 개월전
12주차 중절 수술 받고 왔습니다
엄마랑 같이 다녀왔고 지금은 회복 중에 있어요
병원 자체가 되게 프라이빗해서 수술받고 회복하는 시간 동안 신경 쓰이는 곳 없이 편하게 잘 회복 하고 왔구요
원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제 편에서 너무 잘 챙겨주셨어요
통증은 생각보다 심하지 않아서 참을만해요
뭔가 아직은 중절 수술을 받았다는게 확 와닿지는 않네요..
그냥 꿈 꾸고 있는 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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