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 수술 후 다들 잘 지내시나요..?
늘 피임을 잘해왔고 현재 남자친구와랑은 콘돔이 몸 안으로 자꾸 들어가고 남자친구 사이즈가 좀 작은 편이라 콘돔을 안 끼고 질외로 하다보니 결국 임신이 되어버렸더라구요..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고 이렇게 사랑하는 남자는 못 만날 거 같고 서로가 이렇게 임신해본 적도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그런데
다들 안 헤어지시고 잘 만나시는 분들 많나요..?ㅠ... 결혼까지 가능할 관계일까 싶기도 하네요..
늘 상상으로 남자친구랑 애기 얘기하다가 덜컥 생겨서 낳고 싶기도 하지만 애기 있는 줄도 모르고 3주 내내 커피, 음주 너무 많이 해서 사실 낳아도 기형아 확률도 높을 거 같고 해서 중절 결정을 내렸는데
죄책감도 많이들고..그렇네요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고 이렇게 사랑하는 남자는 못 만날 거 같고 서로가 이렇게 임신해본 적도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그런데
다들 안 헤어지시고 잘 만나시는 분들 많나요..?ㅠ... 결혼까지 가능할 관계일까 싶기도 하네요..
늘 상상으로 남자친구랑 애기 얘기하다가 덜컥 생겨서 낳고 싶기도 하지만 애기 있는 줄도 모르고 3주 내내 커피, 음주 너무 많이 해서 사실 낳아도 기형아 확률도 높을 거 같고 해서 중절 결정을 내렸는데
죄책감도 많이들고..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