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절수술하고 지인,가족들에게 뭐라고 하셨나요.
14주차고 두달뒤 결혼식인데
남편문제로 애기 지우고 결혼도 파혼예정입니다
부모님이 너무 기뻐하셨어가지고 뭐라 말씀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지인들도 다 알고있고 부모님이 너무 속상해할까봐
남편문제가 아닌 태아문제로 자연유산 됐다고 하고
그 후에 갈등으로 결혼 미룰거라고 하고 싶은데
14주에 유산될만한 믿을만한 이유가 있을까요...
남편문제로 애기 지우고 결혼도 파혼예정입니다
부모님이 너무 기뻐하셨어가지고 뭐라 말씀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지인들도 다 알고있고 부모님이 너무 속상해할까봐
남편문제가 아닌 태아문제로 자연유산 됐다고 하고
그 후에 갈등으로 결혼 미룰거라고 하고 싶은데
14주에 유산될만한 믿을만한 이유가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