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절 수술
오늘 병원 갔더니 8주차 6일째라 하시더라구요..
전 이미 초에 계류유산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온전치 않은 상태에서 아이가 다시 와줘 고맙고 감사한 일이지만 제가 아직 감당 할 수가 없어서 아이를 지우려 합니다 괜찮은 병원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전 이미 초에 계류유산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온전치 않은 상태에서 아이가 다시 와줘 고맙고 감사한 일이지만 제가 아직 감당 할 수가 없어서 아이를 지우려 합니다 괜찮은 병원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