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절수술 받았어요
7주차에 받았습니다
비용은 40후반으로 받았어요
예고도 없이 아이가 찾아 왔는데 상황이 여유롭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이런 선택을 했네요
심리적으로도 크게 남을 거 같지만 제가 한 선택이니 잘 받아드려야죠
수술이 아프고 뭐고 그런 거 느낄 수도 없이 잘 받았고
수술 후에 아픈 건 없어요
마취 풀리면 좀 아플 수 있다고 설명 들었는데 전 괜찮아요
다들 수술 후에 심리적으로 어떻게 안정을 취하셨나요?
비용은 40후반으로 받았어요
예고도 없이 아이가 찾아 왔는데 상황이 여유롭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이런 선택을 했네요
심리적으로도 크게 남을 거 같지만 제가 한 선택이니 잘 받아드려야죠
수술이 아프고 뭐고 그런 거 느낄 수도 없이 잘 받았고
수술 후에 아픈 건 없어요
마취 풀리면 좀 아플 수 있다고 설명 들었는데 전 괜찮아요
다들 수술 후에 심리적으로 어떻게 안정을 취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