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안양병원

8 개월전
몸이 갑자기 너무안좋고 속도 안좋고 혹시나 임테기 해봤는데 두줄뜨더라구요 ㅜㅜ
상담 후 당일수술 하고 왔습니다
혼자 몰래 하고왔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
병원에서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내원부터 귀가까지 잘 챙겨주셔서 좀 안심이 된거같아요!
수술대에 누워있을때 너무무서웠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끝나있었어요
통증은 생리통정도의 복통인거같아요 다른분 후기 찾아보니까 많이 아프다고 하는사람들도있던데 저는 통증은 거의없었어요
주수에 따라 통증도 다를까 싶긴한데.. 저는 5주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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