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5주 차래요...심란하네요ㅜㅜ

틸트
6 개월전
원래 주기는 정확했는데
몸이 자주 불편하고 속 쓰린걸 안 후에야 불안해서 가까운 곳 방문했더니
5주 차라고 하네요...

혼자만 안고있기엔 감당을 못할 것 같아 바로 부모님과 남자친구한테 말했고요.
저도 남자친구도 미래를 위해 지우기로 결정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죄책감이 많이 생길 거 같아 걱정이에요...
최대한 빠르게 강남에 있는 믿을만한 곳 있으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선택한 이유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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