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수술하는데 싱숭생술하네요

6 개월전
안녕하세요 . 이번주에 수술을 앞두고있는데요, 아직 아기집은 생기지 않았어요.
처음에는 믿기지가 않아서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점점 기분이 이상해지네요..

이상하게 식욕이 엄청 증가하고 잠리 많아졌어요. 원래 짬뽕항그릇 다 못먹는데 다먹고.. 먹어도먹어도 헛헛하네요 신기해요..

남자친구랑은 서로 얘기를통해 지우는걸로 결정했는데 막상 수술날짜가 다가오니 아플것같아서 무섭고 제몸에ㅔ 무리가 갈까봐 너무 무섭네요..
그래서그런지 남자친구한테 짜증도 늘었고 나는 몸도 찌쀼둥하고 저만 손해인거같아서 서러워요 ㅠ 제가 너무 쪼잔한걸까요..
남자친구가 비용은 다내준다는데 보통 다들 어떻게하셨나요?
궁금한게 넘 많네요..
생리통에 2배라던데 ㅜ ㅜ 겁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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