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임신중절
저에게도 이런일이 벌어질 줄 몰랐네요..
남자나이 40대중반 능력있고 저도 30대 후반
만난진 얼마 안됐지만 결혼얘기 오가고 아기를 원한다는 말에
생각없던 저의 마음을 돌려 배테기 첫 시도후 된것 같아요..
임신 두줄 희미하게 본 날 남친에게 말했더니 놀라며
저녁에 들어와선 자신이 없다네요. 아직 받아드릴 준비도, 자신을 버릴 마음가짐도 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이가없었지만 바로 현실적으로 돌아와서 같이 지내던 제 짐 정리해서 어제 다시 제 집으로 들어왔어요.
마마보이에 회피형, 자기애 강한 남자지만 저한테 보여줬던 마음은 진심이라 생각해서 피임 안한거였는데......
일단 저는 낳을거다 너랑은 끝이다 라고 한 상태이며 다음주 주말 병원같이 일단 가기로 했네요. 인간적인 도리는 다하라고 했고 회사사람이라 자기 얼굴이 있어 그정도는 할 것 같네요..
일단 병원가서 어떻게 하는지는 볼 예정인데 저도 저렇게 나이많음에도 책임감없고 회피하는 성향의 남자랑은 함께 할 수 없어 임신종결을 하고자 합니다.
혹 남양주에 5주차 정도될 것 같은데 그 시기에 주사로 종결할 수 있는 병원 있을까요..?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그냥 평범하게 애 낳고 가정을 꾸리는게 저에겐 참 어려운것 같아요..
적은 나이도 아닌데 혹시나 또 임신할 수 있을까요?ㅠㅠ
남자나이 40대중반 능력있고 저도 30대 후반
만난진 얼마 안됐지만 결혼얘기 오가고 아기를 원한다는 말에
생각없던 저의 마음을 돌려 배테기 첫 시도후 된것 같아요..
임신 두줄 희미하게 본 날 남친에게 말했더니 놀라며
저녁에 들어와선 자신이 없다네요. 아직 받아드릴 준비도, 자신을 버릴 마음가짐도 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이가없었지만 바로 현실적으로 돌아와서 같이 지내던 제 짐 정리해서 어제 다시 제 집으로 들어왔어요.
마마보이에 회피형, 자기애 강한 남자지만 저한테 보여줬던 마음은 진심이라 생각해서 피임 안한거였는데......
일단 저는 낳을거다 너랑은 끝이다 라고 한 상태이며 다음주 주말 병원같이 일단 가기로 했네요. 인간적인 도리는 다하라고 했고 회사사람이라 자기 얼굴이 있어 그정도는 할 것 같네요..
일단 병원가서 어떻게 하는지는 볼 예정인데 저도 저렇게 나이많음에도 책임감없고 회피하는 성향의 남자랑은 함께 할 수 없어 임신종결을 하고자 합니다.
혹 남양주에 5주차 정도될 것 같은데 그 시기에 주사로 종결할 수 있는 병원 있을까요..?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그냥 평범하게 애 낳고 가정을 꾸리는게 저에겐 참 어려운것 같아요..
적은 나이도 아닌데 혹시나 또 임신할 수 있을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