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자친구한테 당연히 말 해야겠죠?
만난지 이제 한달정도 된거 같습니다. 경구 피임약도 먹고 있고, 뭔가 이상한거 같은 날은 사후 피임약도 복용 하였습니다. 제가 시간도 잘 못지키고 , 빼먹은 날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후 피임약 먹으면 될거라고 생각하고 안일하게 생각 했습니다. 내일 정확하게 병원 가봐야 알겠지만 아마 4주 정도 된거 같습니다. 남자친구한텐 말 안하고 싶습니다. 혹시 말 해서 관계가 변할까도 두렵고, 그냥 예전으로 돌아가지 못할까봐. 무섭습니다. 병원도 어딜 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금전적인 부분도 걱정이 됩니다. 도와주세요. 혹시 괜찮으신 병원 아시면 추천 해주시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