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술 시 보호자 미동반
두 줄인 거 알고 수술 병원 알아보는 중인데
남자친구한테 알리고 싶지 않고 친구나 부모님께도 알리고 싶지 않네요
가능한 병원 찾아서 동의나 보호자 없이 수술할 예정인데 수술 바로 즉 후에 많이 힘든가요? (택시 타고 1시간 거리입니다)
또 부모님이랑 같이 지내는데 회복기간에 집에만 있을 수가 없어서 (준비하는 시험 때문에 학원 통학 중) 정 힘들면 남자친구한테 알리고 그 집에서 며칠 지낼까 생각 중이거나 숙소 잡을 생각 중입니다 보통 회복 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웬만하면 후에 타인에게 수술 사실이 알려질 수도 있고 믿음직한 사람이 아니라 남자친구한테도 안 알리고 싶고 그냥 이별할 예정인데
심적이나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까 여쭤봅니다…
남자친구한테 알리고 싶지 않고 친구나 부모님께도 알리고 싶지 않네요
가능한 병원 찾아서 동의나 보호자 없이 수술할 예정인데 수술 바로 즉 후에 많이 힘든가요? (택시 타고 1시간 거리입니다)
또 부모님이랑 같이 지내는데 회복기간에 집에만 있을 수가 없어서 (준비하는 시험 때문에 학원 통학 중) 정 힘들면 남자친구한테 알리고 그 집에서 며칠 지낼까 생각 중이거나 숙소 잡을 생각 중입니다 보통 회복 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웬만하면 후에 타인에게 수술 사실이 알려질 수도 있고 믿음직한 사람이 아니라 남자친구한테도 안 알리고 싶고 그냥 이별할 예정인데
심적이나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까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