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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술한지 2주차 탈퇴전 후기 올려봐요.
6주 수술 받고 경과 보러 2차례 병원도 다녀오고
이젠 몸도 마음도 많이 안정되었어요.
탈퇴할까 하다가 저도 도움 받았으니
정보 알려드릴수 있을까 해서 남겨요.
여선생님 계시고 직원들도 세심하게 신경 써주는 곳으로 다녀왔어요. 보호자 없이 혼자 갔는데도 아무 상관 없었어요.
6주까지 다해서 50만원 들었어요.
평일 5시전에 가야 할인 받을수 있는 금액이었고
유착방지제는 포함이지만 추가 영양제는 선택인데
저는 여유가 없어서 선택 안했어요.
여기서 정보 얻어서 40만원대에 했다고 하는곳 문의해보니
막상 초음파는 별도다 머다 해서 그 금액이 아니라서 짜증도 좀 났었는데 여기는 문의한데로 정확한 금액이었어요.
수술한지 2주차라 출혈은 거의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팬티라이너는 필요한 정도이고
몸상태도 예전과 똑같아요.
좋은병원 정보 얻어 갈수 있어서 참 다행이었어요.
중절이지만 따뜻하게 대해준 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이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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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절수술 일주일차(증상&통증)
일주일전에 중절수술받았어요,,,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남편이랑 이야기하고 합의봐서 결국 안낳기로 했어요ㅠ...
사실 수술받은 지금도 옳은 결정인가싶지만,,
지금은 회복에만 신경쓰려고 노력중이긴합니다ㅠㅠㅠㅠ
수술시간이 생각보다 짧더라구요 마취하고 수술받은거라 그런지,,
수술끝나고 개인 회복실 안내 받아서 거기서 수액맞으면서 좀 쉬다가 당일 퇴원했고
남편 차 타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는데
과정 자체는 뭔가 많은거같은데 막상 겪고보니 스르륵 지나가서 크게 실감이 잘 안났던거같아요
몸 상태는 아직 회복 중이긴해서..!
통증은 아직 아리한 느낌이 계속 남아있어서 초반에는 진통제먹고
지금은 약먹을 정도까진 아니고 참을만한 정보라 그냥 계속 편히 쉬고 있는 상태예요
계속 아픈것도 아니고 아팠다 안아팠다 이래서,,!
출혈도 처음에 나왔다가 잠깐 멈췄다가 다시 나왔다가 이런식으로 계속 반복되는?
그리고 사실 수술전에는 수액이 필요한가 싶었는데
남편이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수액맞아라해서 제일 좋은걸로 맞았거든요?
근데 이거 맞길 잘한거같아요
수술 끝나고 그냥 계속 힘이 없음ㅠㅠㅠㅠ
원래 수술이 다 그런가요..? 살면서 수술이라고 해본적이 없어서 ..
암튼 체력 좀 부족한 편이다 싶으면 수액맞는거 추천드려요ㅠ
일단 일주일차 후기는 이런데 며칠 좀 더 쉬다가 다시 병원가야하거든요
재검진보고 종결이 잘 끝났으면 하네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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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주차 당일중절 후기...
피임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테스트기보고 진짜 세상이 원망스러웠어요
멘탈이 나가긴 했는데
빠르게 하고싶어서 당일수술가능한 곳 찾아서
어찌저찌 하고 왔네요
충격으로 금식하고 가서
검사 후에 바로 당일로 할 수 있었고
5주차까지는 40후반으로 가능하다고해요
여의사님이라서 다행이었어요
이제 내일 다시 검사하러가는데
잘 회복되고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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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주차 당일 중절 진짜 좀 멘탈 털리네요
처음 두 줄 봤을 때 진짜 머리 새하얘졌고 며칠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검색만 계속했어요
고민 하다가 7주차에 수술로 하고 왔습니다
근데 솔직히 수술 자체보다 수술 전까지 버티는 시간이 더 힘들었네요.....
병원에 상담 받으러 갔다가 검사 받고 원장님 설명 듣고 나니까 마음이 좀 정리돼서
그날 바로 수술 진행했었어요.
검색만 계속하다가 지치기도 했고요.. 오히려 고민했던 시간이 더 길었던 것 같네요..ㅎ
근데 수술한다고 생각하니까 긴장 엄청 되고 손끝도 식더라구요 휴
막상 수술은 생각보다 빨리 끝나쓴데 회복실에 누워있을때 좀.... 힘들엇어요.
그래도 병원에서 설명 잘해주시고 과정 하나하나 잘 안내해줘서
그나마 덜 불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멘붕 상태였는데 추가 비용 같은 건 따로 없어서
처음 안내받은 금액 그대로 결제하고 나왔고
유착방지제 같은 것도 미리 설명해주고 포함되어 있어서
그 부분은 그래도 좀 편했어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아직 좀 멘붕이긴해요
혹시 나처럼 지금 검색하고 있는 사람 있으면
몸도 중요하지만 마음도 같이 챙겨야 하는거 기억하세요....
저도 아직 완전히 정리된 건 아닌데 그래도 비슷한 상황인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남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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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임신 초 아기집 안보임.mtx주사 맞고왔어요
오늘 아기집 안보이는 거 확인하고 약물 중절 권하셔서 mtx 주사 맞고 약 처방받아왔어요. 주사 맞고 20분도 안 돼서 배 묵직함 느껴지고 오한 시작됬는데 그 뒤로 고열이 있어요. 추가 타이레놀 복용해도 열이 39도에서 내려가질 않는데 괜찮은 건가요? 검색해 봐도 고열에 관한 후기는 찾기 힘들어서요 ㅜ 지금 당일인데 벌써 덩어리 출혈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제 열은 일시적인걸까요?병원에서는 조금 더 지켜보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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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6주차 중절수술 후기 써봅니다
30대 미혼이고, 남자친구랑 오래 만난 건 아니었는데
방심했던 순간이 있었고… 그 결과를 생각보다 빨리 마주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생리가 조금 늦는 정도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서 확인해보니 임신이더라구요…
그 순간부터 머릿속이 하얘지고 현실감이 하나도 없었어요
남자친구한테 이야기했을 때도 솔직히 제가 기대했던 반응은 아니었고…
같이 고민해주기보다는 당황만 하고 제대로 정리된 말을 못하더라구요
그 모습 보니까 아 이건 결국 제가 혼자 결정해야 하는 일이구나 싶어서
더 빨리 정리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병원은 이것저것 비교할 정신도 없어서
여기 카페에서 많이 언급되던 곳들 위주로 보고
여의사 계신 곳으로 결정해서 상담 받고 6주차에 진행하게 됐습니다
상담 받을 때도 괜히 위축될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차분하게 설명해주시고
지금 상황에서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이해되게 안내해주셔서
조금은 마음이 놓였던 것 같아요
저는 유착방지제랑 수액까지 같이 진행했구요
유착방지제 15만원, 수액 10만원 정도 추가해서
전체 비용은 미리 생각했던 예산 안에서 정리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비용까지 예상 밖으로 튀면 멘탈이 더 무너질 것 같았는데
이부분은 넘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수술 자체는 날짜 빠르게 잡아서 바로 진행했고
수술한 당일에는 몸 상태가 크게 나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음날부터 조금씩 힘들었는데 미리 안내받은 내용이라
크게 당황하진 않았고 약 잘 챙겨먹으면서 쉬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며칠은 거의 집에서 쉬면서 지냈고 잠도 많이 잤던 것 같아요
자고 일어날 때마다 조금씩 괜찮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생리도 다시 시작했고 몸은 거의 회복된 상태라
일상생활은 문제 없이 하고 있습니다
정신적으로도 처음보다는 많이 괜찮아졌구요
이번 일을 겪으면서 제가 생각보다 현실을 가볍게 보고 있었다는 걸 느꼈고
관계에 있어서도 더 신중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자친구랑은 결국 정리하게 됐고 지금은 혼자 있는 게 더 편한 상태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혹시 저처럼 갑작스럽게 상황을 겪으신 분들 계시면
혼자 너무 오래 끙끙 앓지 마시고 최대한 빨리 병원 가셔서
상담 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저도 여기서 정보 많이 보고 도움 받았던 만큼
누군가에게는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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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다운증후군 검사 후 중절수술
다운증후군 검사 결과가 좋지 않아서 중절수술을 받았어요
힘들게 결정했던 일이라 수술 전날까지도 마음이 복잡하더라고요
다 제 잘못인것 같아서요
수술 전날에는 금식하라는 안내를 받았어요 수면마취를 하기 때문에요
병원에서는 대기 시간이 길거라고 하더라고요
바로 수술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회복실에서 수술 준비를 해서요
제가 직접 가서 경험해보니 수액 주사를 오래 맞아서 수술까지 대기를 오래하는거지
라미나리아를 사용한건 아니라서 큰 통증은 없어요
수면마취는를 해본적이 있는데 내시경 검사 때문에 한거지
이런 큰 수술 때문에 해본건 아니라서 몸이 덜덜 떨리더라고요
간호사 선생님이 어깨 잡아주시면서 안정 시켜주셨어요
깨어났을 때는 어질하고 아랫배가 묵직하게 아픈 느낌이었어요
후기에 수술 끝나고 추웠다는 분들이 있었는데
전 춥지는 않은데 천장이 빙빙 도는 느낌 때문에 그냥 가만히 누워있었어요
회복실에 제한 시간이 있는게 아니라, 증상이 좋아질 때까지 옆에서 계속 체크해주셔서
조바심 내지 않고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전 집에 와서도 계속 누워있었어요
출혈은 생리할 때처럼 나오다가 3일 정도 지나니까 점점 줄었고
일주일쯤 지나니까 거의 없어지더라고요
지금은 2주차인데 출혈은 멈췄어요
일상생활은 4일 정도 지나니까 움직이는 게 좀 편해졌고
그때부터 간단한 집안일 정도는 할 수 있었어요
경과 확인하러 갔을 때 초음파로 다시 확인했는데 자궁 내벽에 잔여물이 남아있지는 않았대요
질염 증상이 있다고 해서 약을 추가로 처방받았고 지금은 항생제랑 같이 먹으면서 관리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상담하면서 심리적으로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셔서 솔직하게 말하니까
마음이 좀 풀리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몸 건강도 중요하지만 심리적인 회복도 중요하겠구나 새삼 느꼈어요
수술 이후에 몸살처럼 미열이 있거나 허리가 뻐근했던 적은 있는데
2~3일 정도 지나니까 자연스럽게 괜찮아졌어요
평소처럼 생활하는 데에는 크게 문제는 없지만 아직 몸을 무리해서 쓰는 건 조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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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임신 6개월차 결국 중절했어요
낳을까도 고민해봤는데 현재 상황에서는
낳아도 아이도 저도 별로 좋지 않을거같아서 결국 중절받고 왔어요
전 임신 사실을 5개월차에 알게 됐는데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주차를 넘어가서 6개월차에 수술받았어요
저는 수액이랑 중절 패키지 같이 있는걸로 선택했고,
여자 원장님께 설명듣고 바로 진행했는데요
솔직히 수술 일정을 결정한 시간보다
그동안 고민하는 시간이 더 힘들었던거같아요..
수술 끝나고나서는 머리가 좀 멍하고
몸에 힘이 안 들어가는 느낌이 좀 들었고요
배쪽 통증이 생각했던 것보다 좀 있었는데
생리통이랑 엇비슷하게? 좀 더 심한? 느낌으로 아리더라구요
출혈은 그날 좀 나왔고 양은 생리보다 많은 편이었어요
덩어리처럼 나오는 것도 있었고
이런 부분은 중절하게 되면 다 겪는 반응이라
상담할 때 다 미리 안내해주십니다
그래도 며칠 지나면 괜찮아지니까 너무 놀래지 않으셨으면 해요
몸 컨디션은 확실히 수술하고 나니까 뚝 떨어지는 느낌이 들던,,
조금만 움직여도 급 피로해지고 어지러운거같고
그래서 몸컨디션이 좀 걱정되서 수술받고 수액 좀 괜찮은걸로 맞았어요...
2주정도되니까 일상처럼 돌아왔고
제가 간곳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전 병원 한번 더 내원했었어요
다시 내원해서 초음파검진보고 다시보고 원장님께서 결과 확답주시더라구요
혹시라도 상황이 넉넉치 않아서 중절 고려하신다면
되도록이면 빨리 병원에 방문하시는게 좋겠더라구요
비용도 그렇지만 주수가 적을수록 몸에 무리도 덜가는거같구요
넋두리처럼 그냥 이래저래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들 몸 건강히 잘 챙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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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주 당일중절 끝....
저는 7주에 흡입소파술로 중절했었어요
두달이 지나고 마음이 한켠 가벼워지고
그때와는 다른 마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여기서 3일정도를 계속 들어왔다 나갔다를 하면서 울던게 엊그제같은데..
인터넷 후기도 엄청 찾아보고 의존할때가없어서 챗지피티랑도 대화해보고..
저처럼 7주차 중절 앞두고 걱정이 큰 분들께 조금이나마
궁금한거 알려드리려고 글 남겨봐요
저는 당일 중절로 받았고 여자원장님께 했었어요
무서워서 mtx로 하고 싶었는데.. 주수가 커서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긴장을 엄청 했었는데 원장님덕분에 잘 끝낼 수 있었던것 같아요
다들 힘내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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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6주에 중절수술 받고 왔어요 ㅠㅠ
뒤늦게 임신을 알게 돼서 빠르게 병원 방문해서 흡입술 받고 왔어요 ㅠㅠ
남친이랑 결혼 생각은 있지만 아직 너무 어려서 고민하다가 중절했네요
아직 취준생이라 저렴하고 퀄 좋은 병원 찾아서 방문했어요
병원 찾는 거 생각보다 어렵긴 했는데 어플에 후기 많이 올라와있어서 그거 참고하고 전화도 돌렸어요
최대한 빠르게 끝내고 싶었기에 당일수술 되는 곳 찾아서 방문했어요
임테기 2줄 뜬 거 보고 바로 간거라 몇 주인지 몰랐는데 벌써 6주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초음파하고 상담 후 바로 수술 했어요 ㅠㅠ
너무 정신 없이 수술 한거라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여자원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따뜻하셨어요
회복실도 1인실이라서 그런지 회복이 더 잘 됐던 거 같아요
보통 중절하면 엄마한테 말하나요??
수술 후 집에서 계속 쉬기만 하니까 엄마가 자꾸 의심하세요 ㅠㅠ
말해야 할지 평생 숨겨야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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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4주차 후기 남겨용!
저는 오늘 아침 9시반에 수술이었는데요! 제가 나이두 어려서 걱정많은 마음으로 갔어요 원장님이랑 간호사선생님 다 너무 친절하셔서 걱정을 좀 덜었어요..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상담도 잘 해주셨어요 남자원장님이였는데도 경력이있으셔서 안심하고 받았어요 꼼꼼하게 상담해준점이 너무 좋았어요 먼저 저는 초음파 검사를했어요 13주 3일인데 14주로 보시고 14주로 수술했어요! 초음파를 보고 주수가 조금 높아서 약을 먹고 기다리기로했어요 약을 먹으니 아랫배 통증이 조오금 있었는데 투명한 액체?에 피 약간 섞어서 생리하듯이 나와서 조금 놀랬었어요 그리구 회복실에서 쉬다가 수술실에 들어가서 약을 넣으셨어요 이때 좀 불편하고 아팠었어요..ㅠㅠ 그리고 다시 회복실에서 두시간정도 쉬다가 수술한다고 하셔서 회복실에서 쉬고있는데 점점 배가 아파오고 생리통 완전심한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좀 힘들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리고 수술실들어갔을때 약 빼구 항생제,진통제 미리 맞았고 수면마취 해주셔서 15분? 만에 끝냈어요 회복실에와서 진통제랑 영양제?를 맞았구 회복할때는 하나도 안아팠어요 수액 다 맞고 퇴원을했고 약 복용법,부작용에대해서 한번더 말씀해주시고 정말 너무 좋았어요 가격도 주수에비해 싸게 나왔어용! 그리구 지금 집와서 거즈빼는데 깊이 묵혀있다가 빠지니까 쾌감이 굿굿.. 저는 엄청 아픈편이아니라서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어요! 궁금하신게 더 있으시면 톡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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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토요일 당일진료, 당일수술 하고왔습니다.
이혼했는데 아이가 생겨버려서 저혼자 첫째도 키워야하는상황이고..
도저히 감당이안되서 아는지인분이 원주에서 하셨다는 얘기듣고
목요일날 전화로 상담받고 바로 오늘 , 토요일날 오전에가서 진료보고
바로 수술하고왔습니다.
전 완전초기 아기집보이고 난황만보이는상태여서
현금으로 저렴하게 수술하고왔습니다. 33만원주고했어요.
유착방지제도맞았고 무통, 영양제 다포함입니다.
카드나 계좌이체하시면 60이에요.
원장선생님도 여자선생님이라 친절하시고 간호사선생님들도 착하시고 ..
수술하고나서는 너무아프고 회복실에서 울었는데
무통주사들어가니까 언제그래냐는듯이 안아파프더라구요 ..
30분정도 회복실에서 쉬다가 집에왔습니다.
두번다신 수술하고싶지않네요 ..아이를 키우는입장이라 ..
보낸아기한테미안하지만.. 지금있는아이한테 최선을다할려고합니다 ㅠㅠ
저는 여기어플에서 알고 수술한건아니지만
도움이되고자해서 후기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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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주차 1차주사만으로 임신종결 후기
이런 어플이 있는지도 모르고 원래는 강북구에 있는 병원에서 주사맞으려고했어요 근데 병원톡보면 해당병원이있었고, 몇차례병원 방문을 해야하기 때문에 집에서 좀더 가까운 병원를 골라 방문했어요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광고아닙니다 병원방문해서 댓가없이 후기쓰는거예요 왜냐면 너무 만족스러워서요
1월 16일 생리예정일 오전 임테기2개 다 두줄
1월 16일 오후 산부인과 피검사 수치 9 (다른병원)
1월 18일 오전 산부인과 피검사 수치 89 약물주사 1차맞음
오전에 주사맞고 집에와서 밤까지 앓아 누웠어요
설사, 생리통같은 복통, 오한, 메스꺼움 등등 알려주신 증상들이 나타났지만 버틸만했어요
다들 힘드시겠지만 저는 멘탈이 강한건지, 별생각이 없는건지 그냥 잠잘자고, 밥잘먹고, 가던 운동도 꾸준히 갔고, 흡연도 했습니다 술은 원래 안마셔요!
처방받은 자궁수축제는 5일동안 하루에 2알씩복용
먹을때마다 오전에 설사, 변비가 아니라 다행이죠 다만 설사를 많이해서 내일이라도 대장내시경해도 되겠다 싶을정도? ㅎㅎㅎㅎ
복통생길땐 타이레놀 먹으면 간수치 올라갈수도 있다고 다른 진통제를 처방해주셨습니다 속쓰리괌 구토도 있을수있더고 구토예방하는 약과 위장관련 약도 처방해주셨어요
1월 20일 밤부터 냉이많이 나오더니 팥죽색피? 가 나오면서
1월 21일 우리가 원래알던 피색이 나오더라구요
피가 나오기까지 많은걱정을 했어요 아무래도 세포를 억제하는 주사이기때문에 1차로 안끝나면 어떡해야하나 2차를 맞아야하나 등등... 제 걱정과 달리
1월 23일 오후 산부인과 피검사 수치 5 임신종결
정말 다행이도 약물주사 1차만에 임신종결이 됐습니다.
아무래도 전 정말 일찍 임신을 알아차려서 수치가 낮은상태로 주사를 맞았기에 1차만에 종결된것같아요
해당병원은 제 기준에서 비용이 비싸다고 생각되었지만, 균검사나 여러가지 검사등등 포함되어있어서 모르고있던 질환가능성까지 알게되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됩니다! 다른분들도 하루라도 빨리 종결판정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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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공휴일수술
일요일 하는 병원 찾아서 당일 수술 받았어요 ..
토닥에서 병원을 소개받았고, 혼자 많이 고민하다가 남자친구가 직업군인이라 같이 갈수가 없어서
제일 친한 친구에게 털어놨는데 이야기 하다보니까 ..
제 친구도 같은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고 해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 ㅜ
친구 말로는 원장님이 수술을 잘하고 차가워 보이는데
츤데레 느낌이라고 했구요 ㅎㅎ , 비슷하셨어요 ㅎ
친구가 받은 시기를 생각해 보면
수술을 오랫동안 해오신 선생님이이었어요 .. ;;; 3
년전엔 합법이 아니었던걸로 아는데 여튼 그랬습니다 .. ;;
병원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차분했고
모든 상담은 프라이빗하게 진행돼서 좋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분들과 마주치면 괜히 마음이 불편해질 수 있는데 시간조절을 잘해서 그런 부분을 잘 배려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담이나 수술은 한 시간에 한 타임씩만 잡는다고 하셨고,
제가 생각없이 40분 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이전분이 수술중인데 혹시 마취꺨때 간혹 소리 지르는분 있는데
대기하는동안 놀라지 말라고 말씀도 해주시더라구요... . ㅜ
사소해 보일 수 있지만 그런 배려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원장님 설명도 차분했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긴장이 많이 풀렸습니다
수술자체는 10분이고 2시간 정도 쉬어 가는데 불편함 없고 통증도 크지 않았어요 ...
저도 도움 받았던 것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남겨 드립니다
모두 잘 이겨내면 좋겠습니다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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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절 두번 경험한 후기 (5주/14주후기)
저는 출산도 두번 해봤고 5주때 중절도 한번 경험해본 사람입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한참 20대일때 생리가 불규칙했어요 그러고 30대초반에 츨산하고
생리를 꼬박 잘했어요 그러다가 셋째가 생겼는데 다행히 그땐 빨리 알아채서 초기때 수술진행을 했고 수술은 의정부에서 했습니다.
이후 두달이 되어가도록 생리를 안하는거예요 그래서 병원에 초음파 검진 받을겸 갔는데 한달 더 기다려보자 해서 기다렸는데 결국 임신이더라고요?
극초기때 초음파를 봐서 몰랐던건지..
결국 주수가 13주까지 커버려서 여기저기 알아보니 200~350만원 이더라구요 그만큼 여유가 없어서 토닥톡 통해서 정말 저렴한 병원을 찾았는데 현금만 가능하다고 하셔서 조금 돈을 내더라도 카드결제가 가능한 병원으로 방문해서 당일수술했습니다.
수술 정말 금방 끝났구요
통증은 딱히.. 그냥 자궁이 뭉치는 느낌? 좀 쉬다가 집에가면 될거같아요
주수가 커서 많이 아플까 걱정했는데 괜찮네요
별도로 유착방지제나 영양제 추가안하고 수술비용만 결제했어요
궁금하신거 댓글주시면 제가 확인하는대로 남겨드릴게요
여러분 너무 걱정하시고 잘 될거예요! 수술하고나면 몸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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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임신 8주차 중절수술(흡입술 했어요)
임신이 잘 되는 체질인데 일이 결국 생기고 말았네요...
늘 조심한다고는 했는데… 결국은 병원을 찾게 됐습니다
임신 사실은 7주차에 알게 됐고 여러 고민 끝에 8주차에 흡입술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아이를 이미 셋 키우고 있는 상황이라 몸도 마음도 여유가 없는 상태였어요
생 명이 소중하지 않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지만
저 스스로 더 이상의 출산과 육아를 감당하기에는 한계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남편과도 충분히 이야기했고
다행히 시댁에서도 제 선택을 존중해 주셔서 임신을 중단하기로 했네요
수술을 결심하기까지는 생각보다 담담했는데
막상 다 끝나고 나니 마음이 늦게 따라오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조금 버거워도 다 품어보자 생각하고 낳았는데
이번에는 그렇지가 않아서 한동안 마음이 너무 안좋았습니다...
그렇다고 계속 자책만 하고 있을 수는 없어서
이제는 정말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크게 드는 요즘이네요
저는 원래 호르몬 변화에 굉장히 예민한 타입이라서
피임약이나 호르몬을 건드리는 치료는 일부러 피해왔었는데
이번 일을 겪고 나니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다시 이런 선택을 반복하는 게 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수술받은 병원에서 장치 피임을 진행할 수 있다고 안내를 해주셔서
조만간 상담을 받아볼 예정입니다.
임플라논이나 미레나 등등 몰랐는데 선택지가 꽤 많네요...?
몸 회복은 문제 없이 잘 되었다고 말해주셨고
생리도 이제 정상적으로 하고 있어 한시름 놓았지만
마음은 참...아무 일 없던 것처럼 넘기기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이렇게 글로 정리해보니 조금은 숨이 트이는 느낌입니다...
혹시 장치 피임 해보신 분들 중에 임플라논이나 미레나 등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어떠셨는지 조심스럽게 댓글로 나눠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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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임신4주차 중절수술 후기
오늘 수술 하고왔습니다
4주차중반이었고, 상담 후 진료보고 수술 들어갔어요
수술하기전에 원장님께서 초기라 약물도 가능하다고 하셔서
약물, 흡입술 둘다 설명듣고 상황에 대해서 상담해주셔요
약물은 기간이 오래걸리지만 자궁내막을 건드리지않아 안전하고
수술은 바로 끝나지만 내부를 건드리기때문에 후에 재수술 등에 일이ㅜ생기면 위험하다고 하셨어요
저는 고민 엄청 했는데 하루빨리 지우고싶다 힘들다 하니깐 원장님 판단하에 수술로 하자고 하셨어요
수술은 5분-10분 걸렸고 끝나고 일어나서 회복실에 한참 누워있다가 나갔습니다
더 쉬어도 된다고 하시고 중간중간 들어와서 상태체크해주시고 친절했어요
하루빨리 수술하는게 좋다해서 많이 알아보지않고 간 병원인데 직원분들 원장님 너무 친절하고 잘 갖춰져있어서 잘하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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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임신 8주차 당일중절 했어요
생리가 원래도 불규칙적이라 생각도 못했는데
너무.. 안 해서 병원 가보니까 임신이래요 심지어 8주..
병원 가서도 너무 안 믿겨서 멍해있었는데
연락할 보호자 있냐 하는 말에 정신이 퍼뜩 들었네요
전혀 그 무엇도 준비가 안되어있어서 집 오자마자 중절 찾았던 것 같아요..
비용부터 걱정이 되었다면 제가 너무 나쁠까요
하지만 현실적일 수밖에 없었어요
다행히 좋은 병원 찾아서 당일 내원했는데
여자원장님이 제가 너무 당황한 걸 보시고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겁 잔뜩 먹고 멘붕 한 상태라 너무 감사했어요 ㅠ
수술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잘 되고
잠시 회복실에서 쉬다가 집에 갔던 것 같아요
집 도착하자마자 한동안 잠만 잤고요
상의할 사람 한 명 없던 상황에서도 잘 해냈으니까
앞으로 뭐든 너무 무서워하지 말고 제 몸부터 생각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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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5주6일 후기 지금하고 마취깼어요
방금 중절수기 후기버내드려요
생리주기가 너무 일정한데
생리를 6일 미뤄지니까 여자는 하루만 미뤄져도 불안하잖아요
구래서 임신아니니까 제 마음의 안정을 갖으려고
임테기를 했는데 뚜렷한 2둘이라서 멍때렸어요
그러고 바로 병원을 찾아서 피검사하러왔다니까 초음파를 버자네요
5주래요
충격적이다가 병웜을 알아봤어요
그래서 이곳으로 왔고
원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당일내원 당일 수술 (네일이 있다면 검지는 지우고와야하구요)
근데 부분적으로 지웠는데, 안 지운곳ㅇ ㅔ 끼우시더라구요…^^
수술 시작.
신기한게 수술시간 10분
수면마취가 10분만에 깼어요.
대박린거같아요 지금은 링거맞아요
정신이 너무 말짱해요..
좀더 초기에 발견했더라면.. ㅜ근데 주사침이 정말 아프네요…ㅎ
모두들 힘내세요. 저도 겁순이라 겁을 너무 많이 먹었지만
하고나니 .. 후련허네요..
수슐 직전엔 눈물이 나서 참았지만
마취를 깨고나선 눈물이 엄청 나더라구요..
쓰고있는 지금도 눈물이 나고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어요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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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5주차 중절 하나부터 열까지
저는 당일수술 가능한 곳에서 했고,
오전 11시 예약 방문 했습니다.
처음 가는 병원이라 가자마자 인적사항과 방문목적 등을 작성하게 되는데, 옆에서 간호사분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처음 작성하는데도 큰 어려움 없이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
인적사항 제출 후 기다리다 예약한 시간에 맞춰 진료실로 입장했습니다.
간단한 질문이 오간 후에 바로 옆 초음파실로 이동해
초음파 검사를 했습니다.
마지막 생리 시작일을 기준으로 14주차로 확인이 되었으나, 머리 크기가 15주차 크기라 15주차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보통 한국 아기들 머리가 크다합니다.)
초음파 검사 후 같이 온 보호자(남자친구)와 함께
수술에 대한 설명과 거의 일어나지 않지만 혹여나 생길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듣고 상담실로 이동했습니다.
상담실에서는 수술 후 주의사항과 빠른 회복을 위한 관리 방법(적절한 철분, 단백질 섭취와 충분한 휴식 등. 특히 철분 섭취가 중요하다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추가 선택사항(영양제, 유착방지제)을 결정하게 되는데, 유착방지제의 경우 주수가 높을수록 추가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으나 기본으로 소량 들어가기 때문에 저는 영양제만 선택했습니다.
결국 다 돈이기 때문에 여유가 되신다면 하는것이 좋고,
굳이 안 하셔도 문제는 없습니다.
상담이 끝나고 수납후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뒤
1인 회복실로 이동해 가운으로 갈아입고 링거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있어 바로 수술실로 이동했습니다.
수술실은 좀 춥고 생각보다 크진 않았어요.
흔히들 말씀하시는 굴욕의자 같은 수술대에 눕고,
가운은 허리춤까지 올린 상태로 혹시나 움직이는 상황을 대비해 양팔과 다리를 수술대에 결박했습니다.
천같은 끈으로 묶어 불편하거나 아프진 않았어요.
다만 꼴이 좀 웃기다? 당시엔 몰랐는데 지금와서 제 모습을 상상해보니 좀 웃기긴 하네요.
결박 후 곧 마취제가 들어와 바로 수술이 시작되었습니다.
수면마취라 수술 중 아프거나 깨는 일은 없었고,
끝나면 간호사님의 부축을 받아 회복실로 돌아옵니다.
남자친구 왈 머리에 헤드기어?를 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아마 잠이 덜 깬 상태로 이동하는 거라 안전을 위해 씌운게 아닐까 싶습니다.
회복실로 돌아와 서서히 마취가 풀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저는 누워있었고 남자친구는 옆에서 피곤에 쩔은 상태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안 가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하더니 점점 심해지더라구요. 듣기론 생리통이랑 비슷하다 들었는데 저는 생리통보다 더 아팠습니다,,
아랫배가 쥐어짜듯 아프고, 손엔 땀이 흐르고, 몸을 가만히 냅두질 못하겠더라구요.
저는 생리통이 심하지 않은 편이라 다른 분들은 매달 생리때마다 이런 고통을 안고 사시는 건가 싶으면서 지금 이 순간이 빨리 지나가기만 바랐습니다.
다행히 영양제를 다 맞아가니 통증은 처음보다 완화되고 출혈도 없어 거즈와 링거를 빼고 귀가 조치했습니다.
거즈 뺄 때 좀 불편합니다. 아무래도 주먹만한(?) 거즈가 몸속에서 빠져나오는 거라 조금 불편했지만 그래도 시원했습니다.
지금은 집에 돌아와 쉬고있는 상태고, 몸 상태는 좋습니다.
입맛도 돌고 통증도 없고 그저 배만 고픈 상태라
남자친구가 맛있는 거 사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혹시나 병원 관련해서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다면
늦더라도 최대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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