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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임신중절 후 재임신가능성 있나요?

    Q&A톡
    마므
    26.06.30
    거의 13주차에 수술 진행했습니다. 8일에 중절수술 후 15일에 고여있는 피 제거하고 다음생리예정일 7월8일이라 들었습니다. 20일에 관계했는데 노콘으로 했고 질외사정했지만 쿠퍼액이 많이 나오는 상태에서 했습니다 26일에 피가보이고 28일에 임테기해봤을때 희미한 두줄 나왔는데 임신가능성은 없는거죠? 아직 임신 호르몬이 남아있어서 그런거겠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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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임신 5주차 중절 후기 .. ㅎㅎ (자세하게)

    후기톡
    hys1qa
    26.07.01
    일단 난 약물 중절 둘 다 가능한 곳 갔었고 처음에 알아봤던 병원이 수술만 하는 곳이었는데 거긴 지금은..? 아마 수술하기가 조금 어려울 것 같다고 금요일에 오거나 다음 주..? 쯤에 오라더라구 난 더 기다리기도 싫고 mtx 주사 맞고 싶었어서 친구한테도 나 자신을 내려놓고 같이 찾아봐달라햇고 친구가 찾은 병원에선 약물 수술 둘 다 가능하다길래 일단 예약만 걸어놓은 첫번째 병원 예약 취소하고 두번째 병원 첨엔 약물로..! 예약 잡고 오늘 오전에 수술하고 왔오 .. ㅠㅎㅎ

    일단 가서 피검사 하고 난 혹시 몰라서 10시간..? ㅎㅎ 정도 금식까지 하고 갔는데 하고 가길 잘한 거 같기도 해.. ^^,, 수치는 역시 임신이 맞았고 초음파 후 의사 선생님하고 상담하는데 엄청엄청 친절하셨고 나보고 차라리 가격 보고 결정하라길래 실장님? 하고 상담하고 (약물은 거의 70+5이고 수술은 주수마다 올라가는데 나는 일단 50만원대+a) 생각보다 많이 비쌌어 ..; 근데 5분안에 골라야 한다길래 결국 빨리 끝내고 싶고 약물은 생각보다 2차3차까지 가는 사람이 많고 실패하는 경우도 있대 그래서 차수 늘어날수록 5만원씩 추가라길래 어떻게든 장단점 극명하고 내가 1차로 종결 못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수술한다고 말씀드리고 안내 받았어

    물론 당일 수술 가능해서 내가 하고 온 거구 마취주사를 해주셨는데 수술 과정에서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아팠어 차라리 mtx 할걸 그랬나 싶을 정도로 진짜 너무 아파서 나 수술하는 동안 2-3초에 한번씩 너무 아파요… 했을 정도.. 체감상 치과 신경치료랑 비슷한 느낌 ..,, 후기를 내가 많이 읽어봤는데 거의 수술하고 마취 풀렸을 때 아프다했는데 나는 수술 시작~ 회복실 가서 진통제 맞을 때까지 존나 뒤지게 아팠어 시간은 10시 40분 ~ 12시 20? 30? 분 정도까지 있었고 밥은 도저히 안 넘어갈 거 같아서 밀크쉐이크 사마셨어.. ㅠㅠㅎㅎ

    아 그리고 이건 절대절대 꼭 나처럼 되지 말아!! 해서 남기는 건데 거기서 수술할 때부터 입는 생리대? 그런 거 주는데 절대 집 갈 때 벗지 말고 앵간하면 입고 집가서 바꿔입덩가 아님 본래 입고 온 속옷에 생리대를 붙이고 가 간호사ㅜ선생님들 중에서 아무도 말씀 안 해주셔서 피 멈췄다고 질안에 거즈? 같은 거 빼주셔서 원래 입고 온 속옷 입고 남자 친구랑 같이 있는데 뭔가 주르륵.. 해서 보니까 피가 엄청 많이 나왔어 ..ㅎㅎ + 설사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물어봐두돼 자궁 관련해서 다담주 수요일에 오라해서 그때만 다녀오면 끝일 거 같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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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지금은 괜찮아져서 쓰는 중절 이야기(7주차)

    후기톡
    구름다이어리
    1일전
    저는 임신 7주차에 중절 성공했어요...

    저같은 케이스는 수술 받으면서
    중절패키지랑 유착방지제, 수액까지 같이 받았고
    저처럼 후기 찾아보는 분들 있을 것 같아서 남겨봅니다.

    전 일단 임신된걸 확인하고 바로 중절을 하겠다고 결심한 건 아녔어요..
    며칠 동안 계속 고민했고 혹시 다른 방법은 없는지, 조금 더 생각해봐야 하나 싶어서 시간을 보냈는데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마음만 더 복잡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제 상황에서는 미루는 것보다 결정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병원 예약을 했습니다...

    병원 가는 날까지는 긴장을 많이 했는데
    막상 도착하니까 생각했던 것처럼 정신없거나 부담스러운 분위기는 아니더라고요
    직원분들이 조용하게 안내해주셨고
    기다리는 동안에도 불편하지 않도록 신경 써주는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하나...
    원장님도 필요한 설명을 충분히 해주시고
    굳이 필요없는 말은 하지 않으셔서 좋았네요...

    7주차라 흡입술로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듣고
    유착방지제가 필요한 이유도 들었어요
    회복하면서 주의해야 할 부분까지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크게 어려운 느낌은 없었네요...

    수술은 수면으로 진행해서 과정은 거의 기억이 없어요
    긴장했던 건 수술실 들어가기 직전까지였고 눈을 떠보니 회복실에서 쉬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배가 묵직하고 몸에 힘이 잘 안 들어가는 느낌이 있었는데
    수액까지 맞고 조금 쉬니까 한결 괜찮아졌어요
    집에 와서는 무리하지 않고 쉬었고 첫날은 계단 오르내리는 것도 조금 조심하면서 지냈어요
    수술 첫날은 몸이 불편하니까 마음을 신경 쓸 여력은 없더라구요...

    복통도 초반에는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줄어들었고
    몸이 나아가니까 이제 마음이 저려오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몸보다 마음이 더 오래 남았던 것 같아요

    그래도 병원에서 설명도 차분하게 해주시고
    경과 보러갈 때도 다독여주시고... 회복하는 동안에도 케어를 워낙 잘 해주셔서
    혼자 끙끙 앓고 걱정하는 시간은 많이 줄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서서히 나아졌구요...
    초반에는 아무에게도 말을 꺼내지 못했는데
    시간이 좀 지나고 나아지면서 정말 친한 친구한테 털어 놓으며 아이처럼 엉엉 울었네요......
    그래도 지금은 괜찮아요
    수술도 너무 잘됐고 부작용도 딱히 없어요.. 오히려 마음의 짐도 덜어 놓았구요...

    이런 후기를 찾아보는 분들은 아마 저처럼 많이 불안한 상태일 거라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주수나 몸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과정은 달라질 수 있겠지만,,
    그래도 혼자 앓고 더 키우는 것 보다는 저와 같은 선택을 하시는 것을 전 존중해요..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것 또한 말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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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5주 이상은 경험 많은 선생님이 필요하네요

    후기톡
    무화과동결건조
    26.07.01
    임신 사실은 일찍 알았지만 쉽게 결정을 내릴 수가 없었어요
    아이를 지우는데.. 죄책감이 들지만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거든요
    생각보다 시간은 빠르게 흘렀고 흘렀고
    병원을 알아볼 때는 이미 15주가 가까워지고 있었어요
    후기를 찾아보려고 해도 15주는 많이 없고
    찾다가 토닥을 알게 되서 가입해 비슷한 주수의 후기를 열심히 찾아 봤어요
    주수가 있어서 선생님의 수술 경력을 우선 순위로 보게 됐어요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도 가장 먼저 여쭤본 게 이 정도 주수 수술을 많이 해보셨나요?였어요
    실례가 될 수도 있는 말이지만 저를 위해선 그런걸 따질 겨를이 없더라고요
    선생님은 20주 수술도 많이 해보셨다고 하시고
    어려운 케이스의 중절수술 경험도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을 시켜주셨어요
    제가 제일 듣고 싶었던 말이라 오래 고민하지 않고 수술을 결정하게 됐어요
    위급 상황이 있을 때 큰 병원 응급실로 이송할 준비도 되어 있다고 하시고
    여러모로 신뢰가 가서 결정을 할 수 있었어요
    수술 당일에도 제 상태를 계속 체크하면서 무서워하지 않게 안심 시켜주셔서
    진짜 엄마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ㅠㅠ
    아무래도 경험이 많은 선생님이다 보니 상황에 따라
    필요한 판단이나 대처가 빠르다는 점이 가장 든든했어요
    수술 후 회복도 걱정했던거랑 달리 빠르더라고요
    주수가 늦어서 걱정 했는데 영양제 추가가 도움이 된것 같아요
    물론 15주라는 시기 자체가 가볍게 생각할 수 있는 수술은 아니지만
    이번 일을 겪으면서 의료진의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어요
    저처럼 주수 때문에 걱정이 많은 분이라면 시설만 보기보다는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인지도 꼭 함께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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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12주차 수술 후기입니다

    후기톡
    dddodooo
    1일전
    안녕하세요 일단 전 28살입니다

    썸타는 사이에 피임 아주 잘 했고 문제가 없었어요

    12주 4일차였나 처음 알게되고 수술한거같아요

    후기를 쓰는게 앞으로 다른분들께도 도움이 어느정도 되지 않을까 해서 적어봅니다

    제몸은 정말 축복받은 몸이에요
    생리통 살면서 겪어본 적이 없고 단 한번도 생리가 밀린적이 없었습니다

    처음 알게된건 단순 불안함 이었어요

    생리가 두달이나 밀렸지만 첫달은 전혀 의심을 안한게, 직업적으로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생리불순이라 생각했어요

    두달차때 또한 스트레스를 달고살아서 아 그럴수있겠구나 싶었죠

    좋은 기회로 휴가를 한달이나 받고 혹시나 불안한 마음에 살면서 처음으로 임테기를 했는데 웬걸 3초만에 선명한 두줄이 떠버린거에요

    당연히 멘탈 나가죠 그날 바로 집에서 멀리떨어진 강남 병원으로 수소문해서 찾아갔습니다

    보시자마자 12주 라고 하시더라구요 여기서 멘탈 한번 더나가고

    하지만 지워야한다는 생각뿐이라 머릿속이 너무 복잡했어요

    확실한 남자친구도 아니고 진작에 끝난 썸남과의 사이에서 생긴아이라 얘기를 해야하나 어쩌야하지 고민을 백만번은 했던거같아요

    네 결국 얘기하지말자 로 판단했고 절친 두명에게만 알렸어요

    병원에선 보호자 동반 필수 아닌대신에 긴급연락할 사람은 필요하다고 해서 친구 연락처 적었었구요

    집에가서 혼자 많이 울었어요
    아이한테 미안한마음 때문인거같아요

    병원을 금요일에 갔고 수술은 그다음주 월요일에 바로 진행했습니다

    기록이 남으면 안돼서 질염으로 처리하고 현금으로 냈어요
    비용은 아마 149 정도 들었던거같은데 이리저리 발품이고 나발이고 빨리 수술하고 회복하고싶었어요

    오전 10시에 자궁확대하는 약을 먼저 넣었습니다
    많이 아플거라 하셨구 원하면 진통제 놔준다구 했는데

    모르겠어요 그녕 30분-한시간을 내내 너무아프고 힘들었어요 토도 계속하고

    근데 이 잠깐이라도 얘한테 주사같은걸 경험시켜주기가 싫었던거있죠 혼자 꾹참았어요

    결국엔 기절을 했는지 오후 세시쯤 간호사분이 깨워서 수술을 진행했고,
    마취 5초만에 눈떠보니 수술이 끝나있었어요

    팔다리 다 묶었습니다

    수술끝나고 저혈압이 너무심해서 더 누워있어야했지만 전 빨리 병원에서 나가고싶었어요

    두서가 길었죠
    수술하고나서 회복후기 짧게 넘어가겠습니다

    출혈이 심하진 않았으나 약 2주정도는 생리 초반? 끝무렵? 정도로 계속 있긴 했어요
    몸이 아프진 않았어요 전혀

    예정돼있던 여행들이 있어서 여행도 다녀올정도로 무리없었습니다

    원체 술을 좋아하던 본인이라 첫 일주일만 안마시고 그 뒤로는 무리없이 마셨어요
    (과음×)

    수술하고 다다음날, 1주일뒤, 2주뒤 이렇게만 소독하러 병원을 갔고 지금 3주정도 지났습니다 완전히 회복됐어요

    근데 확실히 체력이 많이떨어지더라구요

    그리구 친구들이 정말 괜찮냐 하는데 전 정말 괜찮은줄 알았습니다

    근데 바로 여행가면서 위로를 받아서 금방 멘탈 회복한거지 결코 제 마음이 괜찮은게 아니었더라구요

    스스로를 외면했나봐요 힘들어서 무너질까봐

    여전히 아이 아빠는 모르고 앞으로도 알리지 않을겁니다
    피임을 잘했어도 결코 저도 잘한건 없거든요

    근데여러분 아무리 부끄럽고 무섭고 얘기하기 싫어도 중절수술을 해야하는데 옆에 누가 없다면 어떻게서든 한명은 함께 동행하세요

    생각보다 많이 외롭고 힘듭니다

    3주가 지난 지금 제 마음과 몸상태는? 아주 회복했습니다
    오히려 전 비혼에 가까웠는데 이번에 깨달았습니다

    아 내몸은 아이를 낳아야하는구나 누구는 낳고싶어도 못가지는데 난 이렇게 쉽게 생기는 몸이구나

    네 저는 다산이 꿈입니다
    이번에 바뀌었어요 :)

    여튼간에 말이 길어졌죠

    제 후기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질문 언제든 환영이에요!

    한마디만 더 덭붙이자면 입덧도 없었고 그냥 단순 체력저하에 소화만 조금 안되는? 정도였을정도로 건강한 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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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임신중절수술

    Q&A톡
    날아라슈퍼보드롱
    26.07.01
    오늘 병원갔는데 20주 되었다는데 미칠거같습니다ㅠ
    부산아니라 다른지방이라도
    혹시 중절 가능한병원 아시는분 계시면
    정보 부탁드립니다
    제발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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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약물이랑 수술

    Q&A톡
    암오케
    1일전
    피검사는 아직 수치가 애매하다고 해서 다음 주에 다시 검사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임테기는 3개나 썼는데 다 임신이라고 떠서 임신은 맞는 것 같단말이죠..?
    임신이면 지금 4주차인데 다른 병원이라도 가서 빨리 약물이든 수술이든 하는 게 나을까요?ㅜㅜ
    그리고 약물이랑 수술 중에 뭐가 더 몸에 부담이 가나요.. 계속 검색해봤는데 제대로 말해주는 글이 없어요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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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새 일상을 찾은것 같아요

    토닥톡
    푸딩통
    26.07.01
    수술 후 2주가 지났어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맛있는걸 먹는 것도 웃는 것도
    죄책감을 많이 느껴왔어요
    근데 지금은 아무 생각 없이 웃을 때가 있더라고요
    밥 먹고, 산책하고, 친구와 연락하는 평범한 하루가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이젠 마음도 조금씩 제자리로 돌아오는 중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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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1주차 당일 수술 당일 퇴원 후기....

    후기톡
    ria08
    11시간전
    갑작스러운 상황에 혼자 울며 고민만 하다가 ㅠㅠㅠㅠ어느덧 주수가 21주 차까지 흘러버렸더라구요... ㅠㅠ
    직장 때문에 낮에는 알아보지도 못하고.... 새벽에야 겨우 검색해 보다가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곳이 있더라구요..
    너무 늦은 시간이었지만.. 살고자 문의를 드려보았습니다 ㅠㅠ

    늦은 새벽이었는데도 불안한 제 마음을 먼저 다독여주시고
    친절하게 상담해 주셔서 겨우 숨통이 조금은 트이더라고요...

    회사가 여의도 근처라 끝나고 당일 수술 퇴원까지 가능해서 상담 받은 날 바로 방문했어요..
    막상 하려니 너무 떨리고 무서웠는데 ㅠㅠㅠ
    겁에 질려 덜덜 떠는 저에게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이 계속 말을 걸어주며 안심시켜 주셨고,
    퇴원 후에도 계속 카톡으로 이것저것 여쭤보았는데,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지금은 마음의 안정을 찾고 몸조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혼자 끙끙 앓며 두려워하는 분이 있다면,
    더 늦기 전에 꼭 용기 내서 상담부터 받아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다들 기운 내세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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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흡입술 이후에도 임테기 두줄보신 분 있으세요?

    Q&A톡
    Elsjfi
    26.07.01
    예상으론 4~5주차였고 아기집 안보임에도 당일에 흡입술 가능하대서 진행했는데
    3일정도 지난 지금 아직도 임테기에 두줄이 뜨네요...ㅠ

    이전보단 흐려졌는데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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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 중절수술 후 생리

    Q&A톡
    루투
    13시간전
    다들 수술 후 생리 언제 시작했나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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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7개월

    Q&A톡
    삼성대구
    4시간전
    수술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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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 중절수술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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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이01
    4시간전
    중절수술할려고 하는데요 병원이 있을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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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 모유가 나와요..

    Q&A톡
    슬픈돼지
    1시간전
    10주 중절 수술한지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모유가 나오네요
    괜찮은걸까요?시간 지나면 멈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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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순천] 여순광 중절수술 병원

    Q&A톡
    뽀삐양
    1시간전
    여순광 아무곳이나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비용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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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수술하고 난 뒤

    Q&A톡
    zxcvbnn
    38분전
    수술하고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는데 갑자기 귀가 먹먹하고 눈앞이 흐려지고 식은땀, 얼굴이 하얗게 질렸었는데 저와 같은 증상 느끼신분 계신가요.... 거의 실신 직전이였어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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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서울,경기,인천 및 수도권

    Q&A톡
    bee123
    2분전
    22주~23주 중기유산(유도분만 가능한 곳이면 더 좋구요) 복합심장 기형 진단받은거라 선유이긴하지만 회사제출용 진단서도 나오는 곳 있을까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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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온 게시물

  • 중절 상담 끝내고 왔네요

    토닥톡
    키키카레
    25.09.25
    주수랑 이런거 다 비교했을때
    MTX 가능한데..피검사 해보니까
    피검사 수치가 좀 안좋아서 내일 다시 가기로 했어요ㅠㅠ
    힘드네요ㅠㅠㅠㅠㅠ
    다행히 하는 곳 찾았고 원장님이
    일시적인것 같다고 위로해주셔서 한시름 놨네요..
    검사해서 가능하면 당일에도 바로 해주신다니까
    내일까지 문제 없었으면 좋겠구요..ㅠㅠ
    유착방지제는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포함된거로 했는데도
    가격도 괜찮아서 급전이었는데..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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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1
  • [제주] 4주차 극초기 약물 수술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Q&A톡
    Mn12345
    25.09.25
    4주 3일차이고 아기를 키울 형편이 안되서 ..
    제주에 약물 수술이 가능한 병원이 있는지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ㅠㅜ 약물이 아니여도 중절 수술이 가능한 병원도 공유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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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서울] MTX 호르몬 수치 이상 없이 잘 끝냈네요

    후기톡
    곰델리
    25.09.25
    강남 쪽으로 당일 중절하는 곳 찾고
    다행히도 MTX 가능하다해서 중절까지 끝내고
    일주일정도 마음 졸이면서 살다가
    방금 호르몬 검사 다녀왔는데,
    호르몬 수치 정상적으로 잘 내려간다고
    추가 투여 필요 없을 것 같은데
    다음주 연휴 전에 검사 한번 더 해보자고 하셨네요..
    연휴에도 영업해서 정말 다행인것 같네요..ㅠ
    방금 검사받고 집 오면서 큰일 하나 끝낸것 같아서
    시원한데 기분이 이상하고 좀 싱숭생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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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4
  • [서울] 중절수술하고 피임시술 하신분들 계실까요

    Q&A톡
    도림이
    25.09.25
    좋은 병원 알려주신 덕분에 수술 잘 마쳤습니다
    중절수술한 병원측에서 임플라논 같은 장치피임 시술
    저렴하게 진행해주신다고 했는데
    혹시 장치피임 하고계신 분들 계실까요?
    더이상 이런 일은 겪기 싫고...
    이번 임신이 저한테는 너무 큰 트라우마가 되어서...
    당분간은 임신생각이 없긴 합니다
    이거 시술 받아볼까 고민중인데 뭘로 고르는게 좋을지
    또 몸에 큰 무리는 없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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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수술하고 나서 찾아오는 우울감

    Q&A톡
    데이니
    25.09.25
    병원에서는 너무 잘 대해주시고
    제가 힘들만한 부분들 잘 짚어주셔서
    상담할때, 수술하고 나서, 경과 보러갈때는 너무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나니 종종 깊은 생각에 잠기고 우울감이 찾아오네요...
    오히려 병원에서 제 사정 털어놓을 때가 더 가슴이 시원했고
    심적으로 안정적이었던 것 같아요....

    중절 후에 이런 우울감 가지고 살아가시는 분들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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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보호자 없이 수술 다녀왔습니다

    후기톡
    데이니
    25.09.25
    지금 아이 하나 키우고 있는데...
    남편은 둘째를 계속 원하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경제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정말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계속 못 낳겠다고 했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자연임신이 돼버렸습니다…
    병원 가서 확인하니 5주 차였구요...

    많이 고민하다가 결국 혼자 결정했고
    보호자 없이 가능한 곳 찾아서 다녀왔어요.
    실장님도 그렇고 원장님도 세세하게 챙겨주셔서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는데
    그래도 수술 잘 마치고 회복했네요...
    솔직히 아직도 죄책감은 있어요.
    남편한테는 말도 안 했고
    알렸다면 무조건 낳으라고 했을 거고
    시댁에서도 간섭이 많았을 게 뻔하니...
    저는 제 선택이 틀리진 않았다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결국 제 몸은 제가 지켜야 하는 거니까요.
    마음 단단히 먹고 나니 차라리 마음이 비워지네요...
    혹시 저처럼 상황 때문에 혼자 고민하는 분 계시면
    절대 혼자 끙끙대지 말고
    주변 눈치보지 마시고 본인 몸부터 챙기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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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강릉 산부인과 토요일 수술 되는 병원 있을까요

    Q&A톡
    Mnblkjhg
    25.09.25
    8주 넘어가니 당일은 불가능 할 것 같다는.곳이 많네요..

    토요일 수술 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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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아산] 충남 아산 중절 가능병원 알고싶어요

    Q&A톡
    초식동물
    25.09.25
    충남 아산에 중절가능한 병원이름 이랑 비용을 알고싶어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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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 0
  • 임시 비공개중인 게시물입니다.

    후기톡
    일랑이
    25.09.25
  • [제주]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Q&A톡
    a0920n
    25.09.25
    안녕하세요
    제주도 내 수술 가능한 병원 추천을 받기 위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주시 / 서귀포 지역 모두 가능합니다)

    원래 다니던 병원 측에 문의 드렸었는데
    몇 군데 병원 리스트와 우선 방문하는게 확실하다는 답변 받았습니다
    현재 근무 시간 때문에 병원들을 방문하는 것이 녹록치 않고
    유선 상 혹은 인터넷 상으로 찾아보자니
    정보가 잘 나오지 않아 한계가 있더라구요 ㅠㅠ

    현재 5주차입니다
    수술 가능한 병원과 사후 관리 및 비밀유지가 잘 되는 병원
    (여의사 선생님이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알고 계시는 선생님들 계시면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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