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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9주차 임신중절수술 일주일차 후기

    후기톡
    베리큐티
    26.04.18
    임신중절수술 받고 일주일이 지났네요
    수술 받기 전에 마음도 복잡했고 아는 것도 없어서 정말 불안했어요
    갑작스럽게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 마음이 무거웠고
    병원에 가는 길 내내 긴장했었던 기억이 나요
    다른 환자들이랑 겹치지 않는 곳에서 원장님과 1:1로 상담을 진행해서
    사람들 시선은 신경 쓰지 않아도 돼서 그나마 조금은 편안했던 것 같아요
    원장님이 수술 과정과 주의사항을 차분하게 설명해주셔서 듣다보니 좀 덜 긴장되더라고요
    수술 경험을 많다는 것이 상담을 받으면서 느껴졌거든요

    수술 비용은 주수에 따라 달라서
    9주차에 맞는 비용을 안내 받았고
    유착방지주사는 수술비에 포함이어서 추가비용이 많이 들거나 하지 않았어요
    전 영양제 추가를 안했거든요

    수면마취로 수술을 받아서 수술 자체에 대한 통증이나 기억은 거의 없었어요
    마취 깨면서 어질어질하긴 했는데 통증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던 것 같아요
    처음 이틀 정도는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약간 묵직하고 뻐근한 느낌이 들었어요
    집에 와서 하루종일 푹 쉬었고 다음날도 외출하지 않고 이불 밖으로 안 나가려고 했네요.

    3일차부터는 몸이 좀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무리하지 않고 조심히 움직였어요
    5일차부턴 평소처럼 생활에도 크게 부담이 없더라고요
    절대 무리하지 않았고 피곤하면 바로바로 쉬어줬고요
    지금도 몸을 완전히 회복시켜야겠다는 생각으로 컨디션 조절하고 있어요
    아직 완전히 회복된 건 아니지만 일상생활 하는 데 큰 문제는 없어서 조금씩 평소대로 생활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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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임신 6주차 중절후기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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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프릴
    8시간전
    나이도 그렇고 아이나을 생각이 전혀 없어서
    남자친구랑 상의하고 수술받았어요,,
    중절은 빠른 선택이 맞다고 해서 오래 고민하진 않았어요 ..ㅠ
    애초에 낳을 생각을 안했어서 ,,,,

    수술 자체는 생각했단 것보다 막 복잡하지도 않고
    오래 걸리지도 않더라구요.
    수술 당일은 그냥 좀 기운 빠지고, 배 묵직한 느낌 정도였는데
    다음날부터 몸 컨디션이 확 떨어졌어요..
    일단 허리쑤심, 아랫배 뻐근함, 피곤함 등..
    이게 한꺼번에 오니까 그냥 하루종일 누워있게됨ㅠ
    출혈은 당일 나왔다가 멈췄다가 다음에 또나왔는데
    이때 진짜 통증이,,,,,,, 샤갈이엇어요ㅠ
    허리랑 배가 부서지는 줄 알았음...

    그리고 일주일정도? 좀 넘어서?
    안정화됐고 2주쯤 병원가서 초음파 검진받고
    종결됐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어요ㅠㅠㅠㅠ
    하,, 그 2주가 너무 무기력했던 ,,
    수술한지 지금 한달정도 됐는데
    지금은 몸컨디션이 좀 많이 올라왔어요..!
    진짜 집에서 누워서 휴식취하고 먹는거도 잘 챙겨먹고,,
    수술하고 그 일주차가 진짜 고통인데
    다들 몸 건강히 잘 챙겼으면 해요ㅠㅠㅠㅠ
    기운없다고 너무 누워만 있지말고 식사도 잘 챙겨드시구요 ..!ㅠㅠㅠㅠ
    몸 건강히 힘내셨으면 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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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5주차 당일중절하고 이제 일주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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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트란드
    8시간전
    수술한 지 딱 일주일 됐어요.
    5주차에 흡입술로 진행했고요.

    몸은 생각보다 빨리 회복된 느낌이에요. 출혈도 거의 줄었고,
    통증도 이제는 거의 없어요. 가끔 아랫배가 살짝 묵직한 정도라서
    일상생활은 무리 없이 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잘 지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마음도 처음보다는 훨씬 정리가 된 느낌이에요.
    수술 당일에 병원에서 1인 회복실에서
    혼자 쉴 수 있었던 게 저는 되게 도움이 됐어요.
    조용하게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서 이것저것 생각도 정리할 수 있었고,
    조금은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의사선생님이랑 간호사 선생님들이 생각보다
    훨씬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그게 진짜 힘이 됐어요.

    아직 완전히 아무렇지도 않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은 잘 회복하고 있는 중이라고 느껴요.
    시간 지나면서 더 자연스럽게 괜찮아질 것 같고요.

    저처럼 고민하고 계신 분들 있다면, 병원 선택도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프라이빗하게 케어 잘해주는 곳이라서 전체적으로
    마음도 조금 편하게 지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너무 겁먹기보다는, 잘 알아보고 나한테 맞는 곳
    선택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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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6주차 중절수술 마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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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르륵
    3시간전
    일단 저는 20대초반 대학생이며 남자친구는 군대에있어 함께 동행하지 못했습니다
    부모님은 이 사실을 모릅니다 제일 친하게 믿는 친구 2명에게만 알렸습니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건 알바가기 하루 전날 생리가 불규칙적이긴 하지만 이렇게 까지 안 한 적은 처음고 생리 전 증후군이라 생각하다 갑자기 쎄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내일 임테기를 해봐야겠다. 라고 말 한 뒤 그 다음 날 알바가기 10분 전, 당연히 한 줄이라 생각했는데 두 줄이더군요 처음엔 당황했지만 제 예상에 빗나갈 정도로 제 자신이 많이 차분하더라구요, 남자친구한테 임태기 사진 찍어 보낸 뒤 전화 마치고 알바를 갈 상황은 아닌 것 같아 알바하는 매니저님께 급하게 병원가야할 일이 생겨 오늘 좀 늦게 도착할 것 같다 라고 말씀드린 뒤 곧장 아무런 예약도 하지 않고 병원에 찾아갔지만 예약 하지 않으면 어렵다라는 말들이 들려 마음진정 좀 하다가 알바하러 갔습니다. 끝나고 집에서 여러가지 찾아보며 제 마지막 생리 시작일로 봤을 땐 9주라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9주인 것 같다 하고 남자친구는 당장 같이 가주고싶은데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120만원을 주며 혼자 몸 조심히 다녀와라, 미안하다 라고 하였습니다. 월요일 당일이 되어 저는 대학생이기에 이번 주 부터 시험기간이라 시험 다 끝난 후 병원에 찾아가 원장님이랑 상담하고 처음파보니 6주1일차 라고 하셨습니다. 초음파 사진 보며 원장님께서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다행이 안도하고 실장님이랑 상담 후 중절수술+유착장지제 까지하기로 했습니다 수액은 안 맞았지만 돈 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맞길 추천해요! 그렇게 수액 맞으면서 오래 대기하고 수술실로 향했습니다. 정말 별 생각 안 들었어요 처음에 했던 것 처럼 초음파 하는 그 장소로 가는 기분..? 그렇게 저는 수면마취 받고 그대로 바로 잠들었습니다. 깨보니 회복실이더군요. 나중에 여성 선생님 들어오셔서 거즈 빼주셨습니다. 빼주시고 생리대 챙겨주신 뒤 저는 옷 챙겨입고 계좌이체 후 현금영수증 발급 안 했습니다. 아래 약국 가서 약 받고 햄버거 먹으면서 후기 씁니다 ㅎㅎ 저는 최대한 빨리 중절 수술하는게 목표여서 남선생님 여선생님 가릴 거 없이 남선생님한테 받았습니다 실장님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병원 잘 찾아보시고 수술비에 반드시 유착장지제가 포함 되어 있는지, 별도인지 알고 있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유착방지제는 꼭 해야된다는 생각입니다! 궁금한 거 있으시면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 힘들땐 서로 도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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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4주차 수술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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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들판
    7시간전
    오늘 4주차에 수술 받고 집에 돌아왔어요.

    처음 임신 확인했을 때는 솔직히 많이 불안하고 막막했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현실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한동안 아무 생각도 안 들더라고요.

    병원은 급하게 결정하기보다 정말 확실하고 안전한지, 프라이빗하게 보호가 되는지, 의료진이 믿을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보고 골랐어요. 당일 수술 가능 여부도 봤지만, 그보다 제 상황을 편안하게 케어해줄 수 있는지가 더 중요했어요. 그렇게 알아보다 보니 비용도 생각보다 합리적인 곳을 찾게 됐고, 결과적으로는 잘 선택한 것 같아요.

    수술은 잘 끝났고, 지금은 약간의 통증이랑 출혈 정도만 있어요. 병원에서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마음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됐고요.

    아직 완전히 정리가 된 건 아니지만, 처음의 그 불안감에 비하면 지금은 훨씬 후련한 마음이 커요. 저처럼 고민하는 분들 있다면, 너무 급하게 결정하기보다 나한테 맞는 병원 잘 선택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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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당일 하고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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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따리샤바라
    1시간전
    다 잘 해결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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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8주 중절하고 2주 정도 흘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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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디큐
    1시간전
    처음에는 무서워서 수술을 못 할 줄 알았어요
    병원이랑 후기만 계속 보다가 겁만 더 생기고...
    그래도 임테기 말고 정확히 검사는 해야할거 같아서 찾은 병원에 방문했고
    그날은 사실 검사만 받고 나오자는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검사해보니까 시간 지체한게 있어서 그런지 벌써 8주차더라구요.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지나 있었다는걸 알고 나니까 더 미룰수가 없었어요

    다시 수술 예약하고 방문했고 흡입술로 수술 완료했습니다..
    수면 상태에서 진행돼서 과정은 기억이 거의 없고 눈 떠보니까 회복실이었어요.
    수술 당일에는 몸이 너무 무겁고 아랫배도 좀 통증이 있는거 같았어요..
    집에 와서 누워만 지냈네요...
    출혈은 생리처럼 좀 있었어요
    2, 3일 지나니까 통증이랑 출혈이 줄긴 했는데 그래도 좀 계속되긴 했어요
    저는 일주일 정도 지나서야 컨디션이 회복이 됐던거 같아요
    지금은 2주 정도로 시간이 좀 더 지났는데 출혈은 멈췄고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좀 무거운 느낌만 남아 있어요

    회복실에서 수액 맞았는데도 이정도였는데 안 맞았으면 어쩔뻔했나 싶네요...
    처음에는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 할 줄 알았는데
    주수를 정확히 알고 나니까 결정이 빨리 되더라구요...
    혹시 고민하고 있으면 검사라도 먼저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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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링
    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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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퇴회원
    21.08.23

    임신사실을 알게된건 6주 됐을때입니다.


    그때만해도 임신중절에 대해서 문외한이었고 제 얘기가 될지 몰랐는데 피임을 딱 한번 안했을때 임신이 된것같더라고요

    그런데 남자친구랑 헤어진 상태였고 생리를 안한지 너무 오래돼서 불순인줄 알고 있다가 (2~3달에 한번함)

    구역질도 나고 너무 피곤하고 누워있어도 토나오는느낌;;; 

    이거 겪고 나니 임산부가 회사를 다녀? 절대 못합니다 혹시몰라 한 테스트기에 두줄이 나오더군요


    급한대로 그날 회사근처 산부인과 가서 피검사랑 초음파받고 나왔어요 임신 맞았고요 

    이때까지 별별 생각 다 들었고 머릿속이 엄청 하얘졌습니다 어떡하지? 

    헤어진 상태라 전 남자친구한테 약점잡힐거같아서 절대 말 안하고 싶었어요

    겹지인도 많고 입이 싸서 죽이고 싶었거든요


    일단 어떻게 해야할지 전혀모르겠어서 별별 검색어로 다 검색하고 지식인에 질문도 하고 커뮤니티 돌아다니고 그랬어요

    낙태관련한 문제가 하도 예민하다보니까 커뮤니티에 그냥 물어볼수도 없고 힘들었어요;; 

    그나마 찾은게 여기랑 네이버 카페 한군데.. 

    근데 그땐 몰랐는데 그냥 가능한 산부인과에 전화하면 되는거더라고요;

    다 모자보건법 언급하고 그러는데 상관없었어요 14주 이하면 그냥 가능해요


    여기 나와있는 병원(그때는 하나밖에없었어요ㅠ 지금은  늘긴 했네요)이랑 그나마 가까운 병원 다 연락했습니다

    일단 보호자 꼭 있어야하냐고 물으니 전화로라도 동의를 받아야한다는데가 두군데있었어요 

    미혼인지도 물어봤고요 두군데는 작아서그런지 뭔지모르겠지만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더라고요

    (이거때문에 전화하기가 무서웠어요 그사람들이 저를 이상한사람으로 볼거같아서)


    쨋든 되는 병원을 찾아서 수술했어요 비용은 70만원... 약값 별도. 임신검사비용은 다른병원에서 했을때 13만원.

    수술비용은 알아봤을때 주수따라 달랐어요 그래서 더 빨리하고 싶었어요 

    영양제 포함한 금액이고 제가 따로 한약지은건 40만원 더 나왔네요

    (전 혹시몰라 따로 한의원가서 지었는데 굳이 안먹어도될듯)


    수술은 수면마취했고 깨보니 회복실. 절대 다시 하고 싶지 않음. 아픈건 별개로 걍 눈물이 나요ㅜ 

    그리고 신기하게 입덧이 없어져서 회복실에서 나오고 바로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었고요

    소독하고 약 챙겨먹고(유착방지제? 할튼 먹으라니 다 챙겨먹음) 지금은 몸 복귀됐고 생리도 해요


    첨엔 미프진 생각했는데 검색해보니 7주 이하만 가능하고 주수가 높을수록 안된다하고 배송도 오래걸린다해서 시킬 생각 접었어요.

    입덧도 너무 심해서 더 기다리면 그전에 내가 죽을것같았음. 

    알아본 네이버카페에서도 미프진 실패사례도 있고 제대로 안되면 어차피 수술받아야하니까

    계속 불안해해서 정신병걸릴것같더라고요 ㅜ


    하실분들은 그냥 여러군데 전화하시고 상담 받아보시는거추천드려요 

    마음고생하지마세요 저도 훨 털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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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 문의드려요

    후기톡
    탈퇴회원
    21.08.22
    안녕하세요..
    가입하면 병원 정보가 있을 줄 알았는데.. 경기 남부 수술 가능한 병원 정보 얻고 싶습니다.
    아무도 모르게 혼자 가서 수술받을 수 있는 곳이면 좋겠어요..
    너무 당황스럽고 무섭네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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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톡
    탈퇴회원
    21.08.03
  • 불완전유산 판정 소파술후기

    후기톡
    탈퇴회원
    21.08.02
    미프진 실패해서 소파술 받았습니다 해외에서 한국으로 받느라 주수가 늦어진게 실패원인같았구요 9주차에 먹었는데 너무 늦었던거같아요 몸도 마음도 다 망가진거같아요 ㅜㅜ 하혈이 계속 있고 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갔더니 유산은 됐고 자궁에 불순물이 있어서 긁어내야 한다 해서 소파술 받았어요 잘 알아보고 하세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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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 알아보면서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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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퇴회원
    21.07.30
    병원마다 다른 것들이 조금씩 있는 것 같아요. 수술 가능 주차 이렇게 법적으로 정해진 것들 말고
    보호자 동반 유무나 이런 것들이요.
    저도 여기서 알아볼 때는 보호자 꼭 동반해야 수술 받을 수 있는 걸로 들었는데
    제가 수술 받은 병원은 필수는 아니더라고요. 있으면 좋지만...

    이렇게 알아보면 조금 융통성 있는(?) 병원들도 있으니까
    여기 통해서 병원 최대한 많이 찾아보시고 문의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다들 이 일 잘 넘기셔서 더 행복해지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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