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술은 다음 임신 고려했을때 안전하지 않은거 같아서요.
유도분만으로 중절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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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주 흡입술 후기입니다
후기톡닉이이익넴26.05.12임신 사실 알고나서 멘붕이 왔어요
아직 결혼할 상황이 아니라서요.
남친이 알면 혹시라도 결혼하자고 할까봐 혼자서 고민하다가 몰래 수술 하고 왔어요
동네 병원 2군데 갔다가 보호자 동의가 없다고 거절 당한 후
남친한테 말을 해야하나 또 고민하다가
여기서 미성년자가 아니면 동의 필요 없는 병원을 찾을 수 있었어요
어디든 수술해주는 곳이 있어서 다행스런 마음으로 갔는데
혼자 가서 그랬는지 여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고 내 마음을 다 아는것처럼 아무것도 묻지 않으시더라구요
직원들도 이상하게 쳐더보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비용은 평일 할인 받아서 7주 기준 60만원 들었어요
수술비, 초음파, 기본수액, 유착방지제 포함이요
지금은 2주 정도 지나서 출혈도 거의 나오지 않고 잘 생활하고 있어요.
탈퇴하기전 도움 주고 싶어서 후기 써봐요
여기 계신분들 다 수술 받으시는 분들일텐데 모두 마음도 잘 추스르시길 바래요 더보기 -
[대구] 6주차 흡입술 중절 편하게 잘 받고 왔어요
후기톡태청진인26.05.12대구 시내에 있는 병원에서 6주차 흡입술로 받고 왔습니다.
저도 후기 엄청 찾아보고 한거라 도움될까 싶어서 남겨봐요
저는 일단 중절하면서 패키지에 수액까지 같이 했고
전체적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편하게 받고 왔어요
처음에는 솔직히 너무 무서웠어요.
과정도 걱정됐고 통증이 제일 신경 쓰였는데 원장님이 설명도 차분하게 해주시고
안아프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해주셔서 긴장이 좀 풀리더라고요
수면으로 해서 과정은 기억이 없고 눈 뜨니까 끝나 있었어요.
끝나고 회복실에서 쉬는데 배가 생리통처럼 묵직한 느낌?
못참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수액 맞아서 그런지 몸도 덜 힘들더라고요
출혈은 생리 초반 정도 있었는데 2일정도 지나니까 멈추더라고요
저는 첫날만 좀 쉬고 가벼운 일상 정도는 했는데 괜찮았어요 물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무엇보다 원장님이 중간중간 안심시켜주시고
계속 상태 체크해줘서 심적으로 편하더라고요
저처럼 겁 많은 사람들은 후기 많이 찾아보다가 더 무서워질 수 있는데
초기라면 생각보다 과정도 빨리 끝나고 회복도 괜찮은 편인 것 같아서 공유해봐요
아 그리고 중절하고 몸 관리 잘하는 게 진짜진짜 중요해요..
다들 꼭 지키시구 안전하게 회복하세요.. 더보기 -
[서울] 5주차 흡입술 혼자 다녀왔어요
후기톡안티제로1일전병원에 혼자 가야 해서 제일 걱정됐던 건
안전이랑 비용이었어요
병원마다 중절 비용도 다르고 안전한 곳에서 하려면 마취과가 있는 곳이 나을거라고 생각해서 며칠 동안 계속 찾아봤어요
그렇게 찾은 병원은 깨끗하고 마취과도 상주하는 병원이었어요
저는 5주차였고 초음파로 확인한 뒤 흡입술로 진행했어요
처음에는 너무 무서웠는데
마취과가 있는 곳이라 조금은 안심됐어요
혼자 갔는데도 직원분들이 불편하게 대하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비용은 생각했던 것보다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수술비, 기본 수액, 유착방지제 포함해서 비용 안내 받았는데 저는 따로 더 포함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결제할때도 편했음...
수술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고
끝나고 나서는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묵직했어요
마취 깨고 회복실에서 조금 쉬다가 집에 갔고 당일에는 거의 누워서 쉬었어요
회복실도 1인실이어서 편했어요..
출혈은 처음에 조금 있었고 며칠 지나면서 점점 줄었어요
아직 몸이 완전히 괜찮아진 느낌은 아니라서 무리하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있어요
저처럼 비용이랑 안전한지가 중요하신 분들은 병원 잘 찾아야 할거 같아요 더보기 -
[서울] 서울 수술 경험 많은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Q&A톡바다코끼리26.05.12여의사가 진행하면 좋겠고 가격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더보기 -
[서울] 주수 높은(20주) 임신중절수술
후기톡잘부탁해1일전임신 20주차에 중절수술을 받았어요
주수가 높아 안전하게 수술이 가능한지 고민이 많았는데
중절수술 케이스가 많은 곳을 운 좋게 찾을 수 있었어요
특히 20주 이상 수술 경험이 많은 여자 선생님이 계신다고 해서 빠르게 방문 했어요
상담 때부터 차분하게 설명해주시고 필요한 검사와 주의사항
비용까지 빠르게 안내해주셔서 신뢰가 갔던 것 같아요
마취 전에 금식이 필수라 전날 밤부터 음식을 먹지 않았어요
제가 20주차라 주수가 높아서 영양제와 유착방지제도 선택해서 같이 진행했어요
수술 끝나고 회복실에서 안정 취할 수 있었는데
당일 퇴원해야 하지만 컨디션이 좋아질 때까지 계속 있을 수 있었어요
며칠 뒤에 산부인과 다시 가서 초음파 검사 받고 경과 체크했는데
염증 반응 없고 자궁 수축도 잘 됐다고 했어요
병원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프라이빗하게 운영되고
여자 선생님들만 있어서 진료받기엔 좋았던 것 같아요 더보기 -
[서울] mtx주사로 중절.. 성공 후기
후기톡다음에만나자아26.05.124주차였고 mtx는 심적 스트레스가 두배라고 했는데
차마 수술은 못하겠어서 저는 mtx로 선택했었어요
덜 부담스러울줄 알았는데 막상 하고나서 살짝 후회되기도 했어요
주사 투여전에 온갖 검사 다했었고 시간은 빨리 끝났어요
집가서 자고일어났는데 생리전이랑 생리할때처럼
아랫배 묵직함+생리통 통증+출혈+메스꺼움 있었구요
하루 2번 3일동안 싸이토텍 약 먹었어요
그리고 일주일뒤에 병원 다시 가서 초음파랑 혈액검사 했고
저는 약물배출이 다행히 1차로 종결됐어요
그 일주일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고통스러웠는데..
그래도 다시 돌아가도 저는 mtx로 할것같긴 하네요
원장님이 너무너무 감사하게도 잘 챙겨주셔서 그랬던것 같기도 하고..
mtx 중절 궁금한거 알려드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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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5주차 후기
후기톡aosodj1일전전 20대 중반입니다. 관계 때 피임을 안해서 그 다음날 사후피임약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괜찮을 줄 알고 생리날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사후피임약 먹으면 생리 미뤄질 수 있다했지만 정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생리예정일 하루 지나고 테스트 해봤는데 두 줄이 뜨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토닥으로 추천 받은 서면 두글자 병원에 갔습니다. 그때는 4주차5일째 였는데 초음파로 아기집은 보이지 않아서 그날 수술은 못 했습니다. 피검사하고 상담으로 약물과 수술 설명듣고 전 수술로 결정했어요 약물은 70, 수술은 기본 59 영양제는 8, 자궁유착방지10이였습니다. 현금으로만 된다고 하셨어요. 그날은 초음파비5+피검사3+진료1.7 카드결제하고 그 다음주에 와서 초음파 한 번 더 하고 아기집보이면 수술하기로 예약했습니다.
병원가기전에 돈뽑고 갔고 초음파하니 아기집이 작게 생겨있었습니다. 바로 수술 진행하기로 하고 상담실 들어가서 동의서 몇장 적고 처방전도 받고 수술실 들어갔어요. 수술 중에 움직일 수 있다고 사지를 묶으시는데 그건 좀 무서웠고 수술은 정말 생각보다 별거 없고 빨리 끝났어요. 마취약 때문에 그런건지 체감상 5분도 안걸린 것 같아요. 수술 끝나갈 때 쯤 잠이 오기 시작한 것 같아요..부축받아서 회복실 침대에 누우니 그때부터 아팠어요. 그러고 잠깐 잠들었다가 깼는데 그 후론 안아팠어요. 간호사 선생님 오셔서 괜찮은지 물어보시고 어지러우면 20분 더 있다가 가도 괜찮다하셔서 좀 더 누워있다가 나왔어요. 그러고 너무 배고파서 바로 밥먹으러 갔습니다 ㅎ
전 영양제는 안한다고 해서 수술비와 유착방지해서 69 현금으로 냈고 그외 초음파비랑 진료비는 카드로 결제했습니다. 약값은 1.8정도
전 수술하는 것보다 수술비가 더 무서웠네요.. 지금은 후련해 졌습니다. 중절 계획 있으신 분들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궁금한 것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일주일정도는 앱 안지울 것 같습니다! 더보기 -
[대구] 6주차 결국 수술했네요
후기톡하콩님2일전후기들을 보니 아직 미혼인 분들이 수술을 많이 하더라구요
저같이 이미 가정이 있고 애가 있는 상태에서 수술 고민하는 맘분들 있을까 하고 후기 남겨봅니다
저랑 남편은 결혼 전부터 애는 첫째만 갖자는 주의였는데 첫 임신에서 쌍둥이가 생겼어요
처음엔 좀 당황했지만 저희에게 찾아온 선물이다 생각하고 현재는 예쁘게 키우고 있구요
그런데 셋째는 체력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감당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남편이랑은 3일 동안 새벽까지 고민했어요
아무래도 생명을 지우는게 죄책감이 컸고 남편은 그런 절 보면서 더 미안해하더라구요
결국은 조금이라도 이를 때 수술하는게 낫겠다고 판단하고 수술 받고 왔습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여쭤보니 저같은 분들도 내원 많이 한다고 하셨고
수술도 금방 끝나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켜주셨습니다
수술 받고 혼자 집까지 가기 힘들까봐 남편이 연차를 냈는데 그럴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간단했어요
다만 일주일 정도 출혈은 있었네요 이건 수술하면 원래 있는 증상이라고 해서 크게 걱정은 안 했어요
지금 열흘 정도 지났는데 일상생활 무리 없이 잘 지내고 있으니
수술 두려운 분들 있으면 너무 걱정말고 잘 받고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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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계획하지 않은 임신 6주 중절수술 했어요
후기톡잔혹동화2일전둘째 출산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임신이 됐어요...
나이가 많아서 늦둥이 엄마가 될 수도 있겠지만
이미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상황이라 저는 쉽지 않을 것 같았어요...
남편도 저와 비슷한 생각이었고요..
토닥으로 후기 찾아보고 산부인과 한 곳을 찾아갔어요
여자원장님이 진료 보시고 상담 해주셨어요
초음파로 확인해주시고 수술에 대해 설명해주셨어요
흡입술로 진행하는데 시술 기구도 부드러운걸로 사용하니까
질, 자궁 손상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주셨어요
수술 경험도 많다고 수술 잘 하겠다고 말씀해주시는게 좋았어요
마음의 짐을 덜어주는 말씀도 해주셔서 괜히 눈물이 나더라고요...
중절수술 자체가 예민한 문제이고 또 몸에도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원장님이 알려주신 내용과 주의사항을 잘 지키는 게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일에 진료와 수술 모두 가능하다고 해서
진료 끝나고 바로 수술 받았고 회복실에서 충분히 회복하고 퇴원했어요...
초기에 해서 그런지 통증은 별로 없었지만
출혈 때문인지 계속 어지럽긴 하네요
당분간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더보기 -
[서울] 서울 병원 추천부탁합니다..
Q&A톡욤요미2일전찾아보려는데 비공개이고 마음이 급해서인지 쉽지않네요..
강남,서초,송파,강동 쪽이면 좋지만 어디든 괜찮아요ㅠㅠ
비용도 아신다면 비용도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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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짐
토닥톡라임오렌지6분전부주의로 인해 임신을 하게 됐습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다음 날 사실을 알게 되어 다시 얘기를 하고 잘해보자 하던 중 또 싸우게 되었고 지우자고 결정을 했습니다
20대 후반으로 그렇게 어린 나이도 아닌데 지금 제 상황에 혼자 낳아서 키울 여건도 안되고 생명을 책임지지 못하는 것도 못하는 건데 낳아서 아이의 평생을 힘들게 하는게 더 책임감 없다고 생각하여 결정을 했는데
결정을 하고나니 눈물만 하루종일 나옵니다..
죄책감에, 미안함에, 현실에, 무서움에 온갖 감정이 다 들고 사고회로가 멈춘 것 같아요..
이제 5주차인데 하루 빨리 병원에 가야 하는 걸 알면서도 움직여지지 않네요
수술 후 몸 관리는 어떻게 하고 마음 관리는 또 어떻게 하나요..?
도와주세요 더보기 -
[원주] 원주 중절수술 가능한 병원
Q&A톡kkooiu43분전원주에서 수술 가능하고 잘 하는 곳 어디있을까요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
5주됐어요.... 더보기 -
[울산] 20주차 이상 입니다ㅠㅠ울산
Q&A톡위글위글슬리퍼2시간전임신 사실 전혀 모르고 다이어트 중이어서 위고비 마운자로 주사 맞았고 다이어트 식단 하고 있다가 처음에는 아랫배에 가스가 찬지 알았는데 임신사실 알게되었고 지금 상황도 낳아서 잘 기를 상황이 아니라 중절수술을 해야하는데 울산 가능한곳 있을까요 비용도요.. 더보기 -
[서울] 19주차 다운증후군확진 중절수술병원 문의드려요
Q&A톡유니에요2시간전19주차이며 다운증후군 확진이라서 도저히 낳아서 키울 자신이 없어요
다니던 병원은 중절수술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막막해졌어요...
서울,경기권 중절수술 가능한곳이 있을까요?
비용도 대략적으로 알고싶습니다ㅠㅠ 더보기 -
[서울] 임신중절수술 후 1주차,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후기톡흰바지3시간전중절수술하고 딱 1주일 지났는데
생각보다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든 느낌이네요.
저는 6주차에 진행했고 수술 자체는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끝났어요.
수술 당일에는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계속 묵직했고
2~3일차까지는 허리도 좀 뻐근했어요.
출혈은 생리 끝물 느낌으로 계속 있다가 줄어드는 중인데
중간에 갑자기 다시 나오는 날도 있어서 괜히 불안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피곤함이 계속 있어요.
몸살처럼 엄청 아픈 건 아닌데 계속 축 처지고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은 느낌?
평소처럼 움직이는데도 몸이 쉽게 지치는 느낌이 있었어요.
근데 저는 솔직히 몸보다 감정 변화가 더 당황스러웠어요.
수술만 끝나면 마음도 바로 정리될 줄 알았는데
괜찮다가도 갑자기 멍해지고
혼자 있을 때 괜히 눈물 날 것 같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도 있더라구요.
인터넷에서는 빨리 회복했다는 글도 많아서
‘내가 예민한 건가?’ 싶었는데
막상 비슷한 경험한 분들 후기 보니까
호르몬 때문인지 감정기복이나 무기력감 느끼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병원도 진짜 많이 알아봤었는데
저는 무조건 비용보다 상담 분위기랑 설명 자세한 곳 위주로 봤어요.
빨리 진행시키려는 느낌보다
몸 상태나 회복 과정, 부작용 가능성까지
현실적으로 설명해주는 곳이 마음이 좀 놓였던 것 같아요.
아직 1주차라 완전히 회복됐다는 느낌은 아닌데
그래도 하루하루 조금씩 괜찮아지는 중이에요.
혹시 저처럼 1주차쯤 유독 피곤하거나 멍했던 분 계셨나요..?
출혈 줄었다가 다시 나온 분들도 있는지 궁금해요.
다들 몸이랑 감정 회복은 어느 정도 걸렸는지도 궁금하네요.. 더보기 -
[서울] 18주차 중절수술 무서웠지만
후기톡시율노트5시간전안전하게 잘 마쳤어요
임신중절수술을 받고 지금은 집으로 돌아온 상태에요
이혼 이야기 중 아이가 생긴걸 알고 책임지기 위해 서로 노력했지만
결국 성격차이로 이혼하기로 했고요
아이를 혼자 키우는건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거라고 생각했고
최대한 합의 이혼 하려는 중인데.. 그 과정에 아이 문제까지 끼면..
솔직히 많이 힘들겠더라고요..
서로 새출발 하려면 그게 맞는거 같아서 서로 동의하에 수술 하기로 결정했어요
제가 이 곳을 선택한건 20주까지 수술하고
선생님이 중절수술 경험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리고 임신중절수술을 받는다고 마음먹고 병원에 전화를 했을때도
불필요하게 물어보는 것도 없고 친절하게 안내해줬던것 때문이었어요
원장님도 상담해주신 실장님도 너무 친절했고요
대기시간은 거의 없었고 원장님과 상담할때 제일 긴장이 많이 됐었던거 같아요
간호사분들도 다 베테랑이신지 수액 맞으려고 혈관 잡을 때 한번에 해주더라고요
원래 수액 맞을 때 혈관통 있는 편인데 그런 것도 없었어요
거의 2시간을 맞았는데 아프지도 않고 끝나고 멍도 안들었어요
마취주사 맞고 잠드는 순간까지 너무 무서웠는데
수면마취라서 아무 기억 없이 편하게 수술이 끝나 있었어요
회복실로 이동하려고 일어나려는데 몸에 힘이 안들어갔는데
간호사분이 바로 알아차리고 넘어지지 않게 대처를 잘 해주셨어요
보호 헬멧도 씌어 주시고 부축도 해주시고요
평소보다 심한 생리통 같은 통증 때문에 회복실에서 힘들었는데
다른분들 후기랑 다르게 전 어지러움이나 구토 증상이 없었어요
회복실 있을 때 경과 봐주신 간호사분 말씀으론
제가 주수에 비해 출혈이 많지 않은 편이라고 하더라고요 자궁내에 피고임 있을 수도 있으니까
오늘 초음파 검사 받으러 오라 하고 퇴원했어요
빠르게 회복 중이라 오늘 진료도 혼자서 다녀오려고요
괜히 남편한테 부탁하기도 껄끄럽네요... 더보기 -
[춘천] 춘천 중절 가능 병원
Q&A톡바보까미8시간전4-5주차인것같은데ㅠㅠ 수술 가능한 병원이 있을까요?ㅠㅠㅠ
당일에 가서할수있는곳이 있을까요..?ㅠㅠ
있다면 대략적인 비용도 같이 알 수 있을까요?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가야할것같아서요ㅠ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