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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주차 중절 전 참고하세요
전 7주차에 흡입소파술 받았고 보호자없이 당일로 했어요
병원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정보도 너무 많고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 복잡했던게 두배였던 것 같아요
중절 고민하고 있다면 먼저 본인 주수를 정확히 아는게 중요해요
제가 다녀온 병원은 금식 6시간이면 당일로 가능했구요
1인 회복실이었던점이 가장 젤 좋았던것 같네요
혼자였던 점이 남들에게 보이기 싫었거든요
마취비랑 유착방지제까지해서 가격젤 저렴했었고
수술 20분도 안걸린것같고 회복 3시간 하고 퇴원했습니다
중절수술 궁금한거 정보 좀 드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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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7주차 중절했습니다.
임신인줄 모르고 마운자로 열심히 맞았어서 고민하다 중절했습니다.
시설이나 인테리어가 고급지진 않지만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분들도 친절하셨고 흡입술로 진행했어요.
8시간 금식 후 당일이었고 보호자 있어야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전 보호자랑 같이 갔어요.
마취+수술+유착방지제+영양제까지 다 해서 현금 60줬습니다.
8주 이상이면 금액이 올라가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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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5주차 중절수술 후기
수술하고 온지 1주일 조금 넘었네요. 생리할 때 됐는데 안 해서 혹시 싶어서 임테기가 너무 선명한 두줄이더라구요. 당일에 바로 병원 알아보고 갔어요.
먼저 원장님 볼 거냐 피검사로 유무 먼저 확인할 거냐 물어봐서 피검사 먼저 진행했고 그때 수치가 700?으로 나와서 임신이다 하셨어요. 초음파 보니 애기집은 안 보였구요 (아마 4주차였던 거 같음) 애기집이 안 보이니 MTX 권장하시더라구요. 수술이 아니다 보니 지금 상태에선 약물이 더 나은 선택이라 하셨어요
그러곤 직원분이랑 상담실에서 약물 설명 듣고 MTX 하기로 했어요
돈 뽑는 거 기다리는 동안 고민했는데 실패가능성 O, 실패 시 중절비용 추가비용에 약이 항암제여서 그 부작용으로 유산시키는 거더라구요. 그리고 최대 한달정도 걸린다라는 단점이 너무 많아서 집 가서 고민하고 온다 했고 1주 후 내원해서 수술했어요 그때가 5주5일이라 2일만 지닜으면 +10만원이였더라구요..ㅎ
수술은 수면마취(우유)로 진행했고 하기 전에 진통제 수액 먼저 맞고 수술방으로 이동했어요.
약 들어가고 눈 감았다 뜨니 끝나있었고 너무 멀쩡했어요. 남자친구는 회사때문에 저 혼자였는데 끝나고 생각하니 혼자오길 잘한 거 같아요.(너무 무던하게 후다닥 끝나가지고) 회복실에선 영양수액 추가로 더 놔주셨고 회복실 누우니깐 생리통처럼 아팠는데 시간 지나니깐 점점 괜찮아졌어요 그 후로도 일상생활하는데 전혀 무리 없었는데 한 번씩 생리통처럼 배가 아픈 건 있었어요
그래서 정리하면 저는 수술로 했고 유착방지제까지 추가했어요. 첫날 검진+초음파는 보험으로 처리해서 카드로 결제했고 수술날은 현금결제로 초음파(비보험)+수술(6주0일까지)+유착방지제까지 결제했고. 수술비용에 수액 2종류+수면마취 포함이더라구요. 기록 안 남게 진행해주시니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직원분들도 엄청 챙겨주고 친절해서 전 수술하길 정말 잘한 거 같아요. 그래도 그동안 맘고생한 거 생각하면 이제 더 조심해야죠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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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 보호자없이 가능한곳 있을까요?
서울에 보호자없이 가능한곳 있을까요??
사정이있어서.. 혼자가야될거같아요..
비용도 같이 알려주시면 좋을거같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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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mtx약물중절과 수술중 고민입니다.
극초기에 임테기 희미하게 두줄 확인후 약물중절 고려중입니다.
자궁수축제와 mtx 미프진동일성분제제로 시술하신다고하는데 몸에 무리가 많이갈까요?.. 후에 임신계획이 있어서 조심스럽고 무서워요..
부작용겪으신 사례나 저랑 비슷한 고민 있으신분은 댓글 꼭 좀 부탁드립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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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1주 중절수술했어요
6주차에 알았지만 남자친구였던 사람이 같이 책임지자고 하고 잠수타고 문제 해결 하고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있더라고요
저는 토담톡에 나와있는 대전 산부인과에서 수술을 진행했고 12시 40.50분쯤에 시작해서 회복까지 2시 반 조금 넘어서 끝난 거 같아요
수술 후 최소 일주일 금주.금연 꼭 지켜주세요
일주일 뒤에 병원에 다시 내원하라고 하셨고 최대 3주까지는 출혈이 있을 수 있다고 하셨어요
저는 아픈걸 잘 참는 편이라고 생각 했는데 아니였던 거 같아요
제가 찾은 병원은 라미나리아를 사용하지 않고 초음파 진료 후 바로 수술에 들어가는 병원이였습니다
처음에 진통,항생제 주사 두 방을 엉덩이에 맞고 수술실에 들어가요
정맥주사? 라고 하셨는데 이게 생각보다 아프더라고요 마취제를 넣고는 나도 모르게 잠들어버려요 후 수술 막바지에 제가 깨버려서 소리지르고 운 기억이 남네요… 내 밑으로 무언가가 쑤셔 들어오는 느낌을 여러차례 아프고 강하게 느꼈어요
그 후로는 간호사 선생님의 부축을 받아 회복실로 옮겨졌는데 누워서 20분 가까이 배를 누가 칼집내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 후엔 진통제랑 수축제 효과인지 점점 괜찮아지더라고요
30분에 한 번씩 여의사 선생님이 피 양 체크하러 오셔서 자궁 마사지도 해주고 가셨어요 말씀은 되게 극T처럼 하시는데 마음이 따뜻하신 분 같아요
저는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았으면 좋겠는데 마취 막바지에 깬 기억이 너무 충격적이네요 .. 저는 수면마취가 처음이라 사람마다 마취가 잘 깨는 사람이 있나봐요 의사선생님도 걱정해주신 거 같았어요
몸 조리하면서 편하게 쉬고 있는데 놀랐던 마음이 진정이 되는지 눈물이 나려 하네요
다들 저 처럼 늦지 않길 바래요 새로운 생명도 축복처럼 아름답고 소중한거지만 그만큼 본인 몸은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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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자 원장님과 함께했던 16주 수술 후기
원래 생리 주기가 불규칙한 편이라 단순 컨디션 문제라고만 생각했어요
중간중간 배가 묵직하거나 몸이 붓는 느낌은 있었는데
야근이 많고 스트레스도 심했던 시기라 임신일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아직 결혼을 하지도 않았고 남친과 좋지 않게 헤어진 상태였거든요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겹쳤다고만..안일하게 생각 했어요
임신이라곤 꿈에도 생각을 안했는데요
속이 계속 울렁거리고 이상해서 병원에 갔는데 이미 16주라고 하는거에요..
이미 헤어진지 한참 지났기 때문에 다시 연락하기도 힘들었고
출산과 양육을 혼자서 감당하는 것도 말이 안되고...
여자라서 이걸 제가 다 결정해야 한다는게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하지만 시간을 끌수록 나만 더 힘들어질 것 같다는 생각에 빠르게 병원 상담을 받아보자는 결정을 내렸어요
급한 상황이지만 병원은 최대한 신중하게 알아봤어요
주수가 높으니 몸 생각을 안할 수 없잖아요
후기를 여러개 찾아보고 간 곳은 여자 원장님이 상담부터 수술까지 직접 진행해주셨는데 그게 정말 큰 위로가 됐어요
제가 수술 한 곳은 자궁문 부드럽게 하고 유도 분만과 비슷한 수준에서 수술을 하는 방식이었어요
그래서 준비 시간이 꽤 많이 필요했어요 자궁 부드럽게 해주는 주사를 거의 2시간 가까이 맞았고
아랫배가 뻐근하고 화장실 가고 싶은 느낌이 들 때 수술실로 이동했어요
수면마취 후 깨어났을 때는 배를 쥐어짜는 느낌과 함께 몸에 힘이 하나도 없었고
그래서 회복실에서 한참 쉬다가 귀가 했어요
(입원 없고 무조건 당일 퇴원이었어요)
지금은 수술 받은지 일주일 정도가 됐고요
며칠은 출혈과 복통이 있었는데 지금은 피 나오는건 없고 통증도 없어졌어요
제 현실에서는 최선을 다해 고민한 끝의 선택이었어요
저랑 비슷한 상황에서 혼자 무너지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꼭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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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어떤걸 선택하실거같나요??
일단 상황은 4주차극초기여서 아기집은 안보이는데 피검사결과는 양성
보호자 없어서 혼자 다해야되요 의사가 두가지 선택지를 줫엇는데요..
1번2번중에 여러분이라면 어떤걸 선택하셧을지 골라주세요..ㅜ
1.약물중절
(바로 시작할수는 있지만 한번에 안끝나고 비용은 100)
2.중절수술
(당장못하고 일주일뒤 아기집 보일때 할수있어 기다려야되는데 금액은 50)
금액때문에 기다렷다 수술할까 생각햇었었는데 그 일주일이라는시간이 너무 길게느껴질거같기도 하고 수술후 혼자 집올때 걷기힘들거같고 당장할수잇는 약물을 햇는데 이것도 바로 끝나는게 아니다보니 불안하고 힘든건 마찬가지여서 맞는 선택이엿을지 여러분께도 묻고싶어요 ㅜ 어떻게 하셧을거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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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기 수술 (발품후기)
꽤 주수가 된 상태에서 수술했는데.. 도움될까싶어 올릴게요. 그리고 자궁에 문제있다면 빨리빨리 여러 군데 발품파세요.. 생각보다 잘 안받아줍니다..
1. 인천 동암역 : 노련해보이시는 나이드신 남자 의사분이신데 최대한 도와주려는게 보이셨는데 병원이 시장근처에.. 시설자체는 낡긴했어요. 다만.. 간호사분들 머리가 다 풀어해친머리가 좀 그랬어요. 유도분만. 가격은 여기가 제일 합리적.. 1박 2일 잡아야한다고 하심.
2. 인천 버스터미널 근처 : 여긴 프차느낌으로 안산, 의정부, 일산 등등 많은데요 최대 25주였을거예요. 근데 자꾸 상담도 하기전에 피검사 20만원을 받아야한다고해서 포기했습니다. 유도분만권유.
3. 샛강역 : 여기 간호사님들이 노련해보이시고 중후하고 젠틀해보이셔서 여기 추천드립니다. 스케줄이 안돼서.. 여기서는 못했어요. 하지만 상담은 만족했습니다. 의사님도 친절. 23주까지 수술가능.
4. 장한평 : 여기 세련된 병원이예요. 원장님 예민하고 불만이 많아보이신 느낌인데 전문적인 느낌이 나지만 여기서는 안된다고 까였습니다.
5. 신논현역 : 늙은 여의사님 인데 베테랑 느낌이 나고 상당히 병원이 좁고 낡았어요. 그렇지만 다른곳에선 불가능하다 라고 했는데 여기서만 이거 별거 아니고 문제없다라고하셨고 상담 스타일이 간단명료.. 하루안으로 수술 가능하다고 하셨고 라미사용한다하셨습니다. 25주까지 였나. 근데 비용은요 앞에 말했던 병원이랑 비교했을때 엄청나게 비쌉니다..
6. 신논현역 : 여기 남자의사님이 상당히 아주 젠틀하십니다.. 가능하다고 하시더군요. 여태뵙던 의사님들중에선 철두철미하면서도 부드럽다 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여기도 엄청 비쌌어요. 하지만 수술이 가능했습니다. 24주. 여기의 강점은 라미가 아니라 딜라펜을 사용한다는겁니다. 불쾌만하지 덜 아픈 느낌. 수술도 걱정했던거에 비해 잘됐다.. 라는 느낌.. 하루만에 끝났습니다... 다른 곳은 1박2일이 기본이라던데 여긴 아니였어요.
아기한테 너무 미안하고 하루하루 저녁때 눈물을 지새우면서 보내고있습니다... 너무 고통스럽고요 여자로 태어난것도 한스럽고 내가 왜 남자한테 의존을 했을까 저의 무능함을 계속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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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 중절 병원 알려주세요ㅠㅜㅠㅜ
이런적이 처음이라서... 병원이랑 약이나 수술이나 비용도 같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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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절수술후 몸 관리
수술후 몸 관리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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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목포]MTX 약물처방가능한병원있나요ㅠㅠ
얼리임테기는 1줄인데 생리가 밀려가보랴고 힙니다. 추천부탁드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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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젖몸살 심할 때
오늘 아침에 젖말리는 주사 맞으러 가는데 지금 너무 가슴이 땡땡하게 딱딱해졌는데 주사 맞으면 바로 괜찮아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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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군산 임신초기 주사 처방해주는병원
초기인거같은데 주사로 처방 가능한병원 아는분계실까요..?
비용이랑 알려주시면감사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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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임신9주차 중절수술
결혼생활이끝이나고 중절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혼자 가야되서..어디로 가는게좋을지모르겟어서요 , 가격이나 병원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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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에 중절수술가능한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중절 수술 가능한 병원이랑 수술비용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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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3주차 중절 가능한 곳 알려주세요 ㅠㅠ
병원 명이랑 가격 알려주세요 제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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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 수술 마음 먹고 병원 갔는데 유산이라네요
초음파 보시더니
아기집 모양이 이상한게 유산일수도 있다고 하네요
다른분들 초음파랑 비교해서 보여주는데
제가 봐도 정상모양은 아니더라구요
다음주초에 다시 초음파 보고 수술 진행하기로 했는데
유산이어도 흡입술은 해야한다고..
이러나 저러나 수술하는건 똑같은데
기분이 참 이상해요
오히려 그냥 정상 상태에서
수술한다 생각했을때가 마음이 더 편했던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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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에 중절수술가능한 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중절 수술 가능한 병원이랑 수술비용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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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8주 중절수술 생각보다 덜 무서웠던
임신 8주차에 중절수술을 결정하고
제일 먼저 걱정됐던 건 어떻게 중절 수술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비용은 어느정도 일지 현실적인 걱정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병원 알아볼 때 여자 선생님이 직접 진료해주는 곳
비용 부담은 어떤지부터 많이 찾아봤어요
같은 여자라면 솔직하게 이야기 꺼내기 좋을것 같았거든요
제가 간 곳은 여자 원장님이 상담부터 수술까지 직접 봐주셨는데
말투도 차분하시고 괜히 압박하거나 눈치 주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그게 가장 마음 편했어요
수술은 흡입술로 진행됐고 수면마취 들어가고 나서는 금방 끝났다고 하더라고요
깨어났을 때 아랫배가 묵직한 느낌은 있었지만
걱정했던 것처럼 심한 통증은 아니었어요
무엇보다 비용도 과하게 부담되는 선이 아니란 점이
명동 산부인과를 선택한 이유였어요
중절수술 특성상 하루라도 빠르게 결정해야 하지만
최대한 후기는 많이 찾아 보고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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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병원
20주차에 수술 예정인데 원리 다니던 병원한테 아무 말 없이 안 가도 되나요?
혹시 병원 다니시다가 중절 수술 하신 분들은 어떻게 하샸믄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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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창원 임신중절 가능한 병원 문의
5주차구여~
여건이 안되는 상황이라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요
흡입술로 진행하는 병원, 금액.. 문의드려요.
친절까진 안바래도 사람 눈치 안주는 병원으로 추천 부탁드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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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 병원 추천
생리가 일정한 편인데 안해서 테스트기 바로 해봤더니 2줄이 바로 떴어요...
병원알아보고 당장 내일이라도 수술해야 할 것 같은데
당일 수술 가능한 서울 병원과 가격...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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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임신9주차 중절수술
결혼생활이끝이나고 중절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혼자 가야되서..어디로 가는게좋을지모르겟어서요 , 가격이나 병원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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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울 산부인과 중절수술 비용
서울권 공휴일에 가능한 곳이랑 중절수술비용 아시는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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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라미나리아 없이 진행한 20주 중절수술 후기
20주차에 중절수술을 결정하기까지 정말 많이 울고 고민했어요
주수가 있다 보니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유도분만 방식이라는 말이 많더라고요
솔직히 진통을 겪는 너무 무서울것 같더라고요
특히 라미나리아를 넣는다거나
2박3일 입원을 해서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후기 보면서 잠도 제대로 못 잤어요 무서워서...
그래서 병원을 알아볼 때 가장 중요하게 본 게 “통증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였어요
제가 진행한 곳은 유도분만술로 수술을 진행하는데
라미나리아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이었고
긴 진통 과정을 겪지 않는다는 설명을 들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실제로 수술 준비하는 과정에서 심한 진통 없었어요
자궁 입구를 부드럽게 해주는 수액을 1시간 이상 맞는데
그거 하면서 아랫배 뻐근하긴 했지만 통증이라기보단 약간의 불편함 정도였고요
그래서 수술 전이랑 과정 중에서 느껴지는 통증은 거의 없었어요
대신 수술 후에는 통증이 오는데 생리통처럼 묵직한 느낌과 몸살 같은 피로감이 조금 있었어요
어쨌든 극심한 고통을 오래 참아야 하는 상황은 아니었고
선생님이 힘들면 진통제 놔준다고 하시더라고요
증상에 따라 알아서 대처해주니까 아플까봐 너무 걱정 안해도 돼요
정신적으로 많이 무너져 있었는데 불필요한 말 없이 배려해주는 분위기라
생각보다 힘들이지 않고 수술 받고 올 수 있었어요
지금은 몸 회복에 집중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분들이 있다면 무조건 인터넷 후기만 보고 겁먹기보다
병원마다 방법이나 과정 차이가 있다는 건 꼭 알고 상담 받아보셨으면 해요
저도 수술 전까지는 너무 무서웠지만
실제 과정은 혼자 상상하며 무서워했던 것보다 훨씬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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