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에는 걱정도 많았는데 상담부터 수술까지 큰 어려움 없이 잘 지나갔어요
생각보다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 큰 어려움도 없었고요
지금은 일상생활도 잘 하고 있고 병원에서 알려준 주의사항 지키면서 지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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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고 며칠 지나니 이제야 마음이 놓이네요
토닥톡젤말랑26.09.16 -
중절 사실 누구한테 말하나요
토닥톡탈퇴회원26.09.16저는 예전에 어떤 릴스 보다가 중절을 하게된다면.. 남자친구한테도 말하지 말라는 글을 봤었거든요
이유는 결혼할 사람 아니면 나중에 남인데 소문날 수도 있다고,,
그래서 저도 나중에 즁절을 하게되면 꼭 혼자 해결해야겠다 했는데
남자친구한테 말하게 되었네요,, ㅜㅜ
대신 비용다 지불 해주긴 햤구요..
그리고 친구들한테는 한 명한테도 말 안했는데
중절 하신 분들은 친구들한테 얘기하셨나요?
그리고 미래의 결혼할 남성분한테 과거 중절 얘기를 해야하는 건가요?
또.. 엄마한테 얘기하셨나요 다들? 전 절대 못합니다 성인이지만..
저는 20대 중반입니다 ㅠㅠ 더보기 -
수술 후 2주가 지났어요
토닥톡쿠키도망단26.09.15수술하고 2주 정도 지나니까 많이 회복됐어요
그래도 무리하지 않으려고 하고
집안일도 조금씩 나눠서 하고 있어요
수술 전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2주 정도 지나고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일상으로 돌아오는 과정이 괜찮았어요 더보기 -
임신 맞겠지..?
토닥톡하냥26.09.14생리 예정일에 안하길래 주기적으로 임테기 해봤는데 안나오길래 그냥 생리불순인줄 알았어ㅜㅠ 예정일 2주정도 지났는데 방금 이렇게 보이네..매직아이..? 살짝 보이는거 같은데 임신일라나ㅜㅠ 심란하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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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톡율다미26.09.14 -
임신의 증거,,
토닥톡야채주스26.09.096주차때 중절수술하고 왔습니다
헤어지고 나서야알게된 임신사실이라 전남친한테 연락하고 나는 중절수술할꺼다 수술비 보태라 라고 얘기하고 오케이 답을 들은 뒤 부산서면 모 병원에서 중절수술 받고왔습니다
그뒤에 수술비 얼마나왔다고 연락하니 그제서야 자기는 실제로 임테기든 초음파사진이든 실물로본게 없는데 어떻게 믿냐 사진이야 퍼올수 있지 않냐 자기 돈뜯으려고 그런거 아니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뭐든 실체가 있는걸 직접 보여주면 믿겠다면서요
이미 저는수술끝나고 그런건 다 갔다버린지 오래고 현금으로 해야 기록이 남지않게 해주겠다고 하셔서 카드내역같은것도 없어요,,,
이제와서 이런말을 들으니까 어이도없고 허탈합니다
억울해서라고 돈은 꼭받고 싶은데 혹시 임테기 두줄이나 초기임신 초음파 사진 등 도움주실수 있는분은 쪽지주세요 약소하지만 사례도 하겠습니다ㅜㅜ!!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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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톡빔이비니26.09.05 -
약 3주차인데 중절을 할지말지 고민이에요
토닥톡동아아아26.09.0430대커플이고 둘다 결혼생각있었습니다 내년쯤으로 생각하고
일단 양가부모님께 결혼의사있다 인사는 드렸어요
근데 진짜 아무계획이없는데 애부터생겼어요
내일 남자친구랑 만나서 병원가서 초음파한다음에 중절을할지 고민인데 아 ....식장이라도 잡았으면 이런고민조차안했을거같아요
지금 남자친구가 너무 밉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ㅠㅠㅠ
만난진2년됐고 피임은 저만1년넘게 약먹었고 그뒤로 저도 약먹는게힘들어서 중단했거든요 근데 정말 그냥 지쾌락을위해 남자친구가 그런행동을했어요 이부분이 너무 용서가안돼요 지금은 거진 헤어진상태예요 내일 같이 병원은가는데...아 혼란스럽습니다
혼전임신이의 주변시선이 너무 무섭고 괜히 엄마욕먹이는거같아서 마음이많이 불안해요 엄마도 충격받을거같고 ㅠㅠㅠ
전 사후피임약도먹었는데 임신이됐어요 허허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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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톡duBuu26.09.04 -
수술 후 다들 남자친구와 관계 & 이후 피임법
토닥톡냐냥닝26.09.03안녕하세요 수술 후에 다들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경우 아니면 잘 지내시는 경우도 있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남자친구랑 서로 지금은 준비도 안되었고 사귄지도 얼마 안되어서 저도 당연히 바로 지우자는 생각 밖에 안들어서 수술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 보면 매우 힘들어하시고 울기도 하시고 남자친구와 헤어지는 경우들도 있더군요 그래서 걱정됩니다.. 저도 수술 후 당연히 우울감도 살짝오고 아기들 볼 때 죄책감 같은 것도 있긴 합니다. 근데 괜히 더 우울하지도 않고 여기에 대해서 더 생각하면 저만 더 힘들 것 같고 그러네요.. 현재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아기를 낳으면 그것도 좀 아닌 것 같았습니다.
합의 하에 지웠지만 남친도 당연하게 지우는 쪽으로 하는게 괜히 뭔가 서운아닌 서운도 하더라구요
장거리에 일도 하고 있어서 병원과 수술은 같이 동행은 못했지만 수술비는 바로 보내주고 걱정도하고 괜찮냐고 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뭔가 커뮤니티보면 이러고 나서 헤어지는 커플도 많고 좋은 경우는 잘지내기 때문에 안올라오는 것도 있겠지만 괜히 걱정되기도 하고 남자친구는 걱정해주고 괜찮냐고 배려도 해주고 평소처럼 대합니다. 오히려 저한테 눈치보고 서로 우울해하고 힘들면 저도 더 싫고 일상을 똑같이 나가는게 더 나을 것 같아서 서로 배려해하는거 같긴 합니다.. 남자친구가 괜히 이상한 글이나 생각같은거 하지말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ㅠㅠ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용
괜히 걱정되어서 글올립니다!
그리고 피임약이나 임플라논이나 다들 피임 어떻게 다들 하시는지..
임플라논으로 하고 싶은데 부작용이 좀 있는거 같아서요 ㅠ 체중 증가나.. 더보기
